2023. 03. 21. 화요일
조회수 96
예를들어 부처님이나 예수님 하느님..
그들이 보는 우리들의 세상은 어떨까..?
"참.. 작은 세상에서 아득바득 살아가고 있구나 이렇게 보니 아무것도 아닌데 너희들은 그세상에 전쟁을 하기도 하고 서로를 미워하며 죽이며 또는 사랑하며 필사적으로 살아가고 있구나 한편으로 아무것도 아닌것에 목숨거는 너희들을 보며 불쌍하기도 어리석게도 보이는구나.."
이렇게 얘기하실거 같아ㅋㅋ 우리들을 보면서..
근데 당신들이 창조한 세상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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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1. 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