힝
Lana
인간에게 굴복하지 않은자
문지윤
홍수진
3307 박소진
3302김규빈
3312 이현빈
박은식
된찌 맛잇어🥘
나는 가끔 감성에 취한ㄷr..
3515 오민정
강소연
롯데마트시식코너빌런
ㄷㅇㅁㅈ
진짜 하기도 싫고 상상하기도 싫지만 공부를 해야지 산다. 지금 우리가 싸는 한글도 공부로 배워야지 쌀수있는거고 더하기 빼기도 우리가 배워야지 하는거고 우리가 몰랐던 옛날 역사와 …
아무맛도 없는 물보단 톡 터지는 사이다가 나오니 기분은 행볼할 것 같다. 근데 사이다도 탄산음료니까 계속 먹은다면 건강에 안좋을 것 같다. 그리고 계속 먹으니 물리고 질리고 물을…
일단 사람들의 의견이 매우 불만족스러운게 대부분일테다. 지나가는 길마다 인사를 해야하는 그런 시대가 아직도 있다..? 정말 싫을것같다.. 그냥 이건 생각하지 않도록 하자..
지난이야기 -선:(체념한 표정을 지으며)이미 다 지난 일입니다. 저는 괜찮아요.. 연:아니다 네가 이렇게 힘들었던 것도 모르고 있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느냐? 선:…
나를 눈물나게 하는 것은 양파다.(?).. 사실은 나를 눈믈나게 하는 것은 딱히 없다.하지만 지금 생각나는 하나가 있다. 나를 눈물나게 하는 것은 감동적인 영화나 영상…
오늘 작년에 썻던 파타고니아에 보낸 편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솔직히 나는 답장이 안 올 줄 알았다 너무나 큰 회사이고 하는 일이 많은 회사이다 보니 답장은 커녕 보내는 것 조…
우리가 시작한 이 프로젝트가 파타고니아 회장에게도 알려지고 나중에는 뉴스 기사가 된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뿌듯하다
편지를 쓰기까지 힘들고 지루했지만 이본 쉬나드 전 회장님이 우리가 쓴 편지를 읽으신 걸 보니 뿌듯했고 환경을 위해 일하시는 분들에게 응원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
편지를 읽으시고 우리 학교에 꼭 오라고 하셔서 놀랐다.
처음에는 이 편지를 쓴다고 달라지는 게 있을까? 그 사람들이 읽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근데 오늘 CEO와 회장님이 우리가 쓴 책을 읽으시는 사진을 보고 깜짝놀랐다:)…
오늘 학원 간다.. sheep!!!!!! 어제는 집에서 자유를 누릴 수 있어서 행복했는데 ㅋ 내가 봤을 땐, 한국의 어린이들은 너무 자유를 누리지 못하는 것 같아…
겨울에 인정 할수밖에 없는것어어어어어어어어어엇!!!! 전기장판으로 달궈진 이불 밑으로 들어가서 귤 까먹기!! (귤은 계속해서 들어가고 다 먹으면 손톱에 자연적으로 주황색 매니…
님들주변에 지하대피소 있음? 난 없음..ㅠㅠ 솔직히 물어본 이유 뭔지 알지? 그럼 이 일기장을 쭈욱 내려봐.. 끝까지 …
비오다 더워지고 비오다 더워지고 그냥 죽을맛이야 아주그냥!!!!!!!!!!!!!!!!!!!!!!!!!!!!!!!!!!!!!!!!!!!!!!!!!!!!!!!!!!!!!!!!!!!!…
작년에 편지를 쓸 때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그게 정말 회사로 보내지고 학교에 직접 오시고 회사 ceo분도 읽었다 하니 뭔가 신기하고 새로웠다. 이렇게 학교에서 진행하는 일이 실제…
솔직히 파타고니로 편지가 전달이 안 될 줄 알았는데 전달이 되어 놀랐으며 그 많은 편지를 다 읽었다는 것도 신기했다 또한 이 편지로 인해서 파타고니아에서 우리 학교로와 강의도 하…
게임을 할려고 했는데 정지를 먹었다
졸 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