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8. 22. 화요일
조회수 60
작년에 편지를 쓸 때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그게 정말 회사로 보내지고 학교에 직접 오시고 회사 ceo분도 읽었다 하니 뭔가 신기하고 새로웠다. 이렇게 학교에서 진행하는 일이 실제로 어떤 곳에 영향을 줄 수 있구나 배웠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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