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8. 22. 화요일
조회수 71
편지를 쓰기까지 힘들고 지루했지만 이본 쉬나드 전 회장님이 우리가 쓴 편지를 읽으신 걸 보니 뿌듯했고 환경을 위해 일하시는 분들에게 응원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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