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파타고니아

3307 박소진

2023. 08. 22. 화요일

조회수 71

편지를 쓰기까지 힘들고 지루했지만 이본 쉬나드 전 회장님이 우리가 쓴 편지를 읽으신 걸 보니 뿌듯했고 환경을 위해 일하시는 분들에게 응원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