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3306문지윤

문지윤

2023. 08. 22. 화요일

조회수 51

오늘 작년에 썻던 파타고니아에 보낸 편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솔직히 나는 답장이 안 올 줄 알았다 너무나 큰 회사이고 하는 일이 많은 회사이다 보니 답장은 커녕 보내는 것 조차도 어려울 줄 알았다 하지만 내 생각과는 다르게 파타고니아에게 편지가 가고 답장이 오고 우리가 쓴 편지로 책도 만들어지고 게다가 지금 파타고니아 CEO님에게 우리의 편지가 가고 한국 파타고니아 회사에서 강연하러 와주시고 게다가 파타고니아 창업자인 이본쉬나드분께 까지 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놀랐다 앞으로 이런 경혐 좋은거 같다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