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많은 중1 여학생. 우주덕후이며 최근에 독서에 빠졌다.
2025. 04. 24.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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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작년만이라도 초등학교 6학년이었다. 학년 중에서 제일 나이가 많은, 그래서 왜인지 학교를 지배(?)하는 것 같은 자신감이 넘쳤다. 하지만 나는 올해 1월달에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반 배정 시험을 보려 내가 곧 다니게 될 중학교도 방문하게 되었다. 올해 3월, 나는 중학교 입학을 하게 되고, 2,3학년 선배들에게 귀…
2025. 04. 23.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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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인지 많은 사람들은 "헐 끔찍해!!"하며 절망에 빠지기만 할 것 같다. 하지만 자세히 생각해보자. 내 몸집이 그렇게 작아지면, 이 세상이 어떻게 보이게 될까? 확실한 건 우리가 평소에 작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이제는 더 커 보인다는 것이다. 휴대폰은 사용하기 거의 불가능할 것 같다. 이제는 나보다도 크기 때문이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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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상품을 개발한다...? 몇몇 사람들은 국내 여행을 떠올리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해외 여행을 떠올릴 것으로 예상한다. 하지만 나는 그 두 그룹에 해당되지 않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 바로 우주 여행이다.우주 여행이라고 해서 우습게 들릴 수도 있다. "풉, 뭔 우주 여행이야~ 로켓 타고 달나라 가려고? 참 유치…
2025. 04. 03.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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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을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다. 아, 도덕시간이다. 중학생이라면 인성론을 배운 적이 한 번이라도 있을 거다. 성선설, 성악설, 성무선악설. (자세히 알고 싶다면 직접 검색을 하길 바랍니다. 여긴 오로지 제 의견만 나눌 겁니다.)일단 "착하다"와 "나쁘다"의 정의가 뭔가? 정확히 어떤 게 착한 일이고 어떤 게…
이루고 싶은 소원 1가지라... 소원을 늘리는 소원 (예를 들어서 "소원을 무한히 이룰 수 있도록 해주세요") 같은 건 안 된다 가정하여 써본다.일단 내가 가장 중요시 생각하는게 뭘까? 행복? 건강? 평화? 자유? 도덕시간에도 이와 비슷한 고민을 해보았다. 내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가 무엇인지 말이다.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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