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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14. 화요일
조회수 45
9일간의 의미 없는 공백 끝에 다시 복귀했어. 체육대회에, 수행 평가에, 학원에...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지. 솔직히 다 변명에 불과 한다는 건 나도 알고 있어. 설마 내가 살면서 매일 10분이 없었겠어? 그냥 귀찮아서 하지 않은 일을 가지고 이래서 그랬네, 저래서 그랬네... 따지는 게 이젠 더 힘들지 않을까 싶어…
2024. 05. 05. 일요일
조회수 43
수학 수행 D-2. 오늘은 정말 별 것 없었던 하루였어. 아니지. 별 것 없는 정도가 아니고 오늘 하루는 정말 아까웠어. 오늘은 어린이날이지만 이제 중학생인 내게 그리 반가운 소식은 아니었고, 특별한 날에 비까지 오는 바람에 어디 한 번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박혀 핸드폰과 컴퓨터만 하다 자는 아쉬운 하루를 보냈어. 오…
2024. 05. 04. 토요일
조회수 42
오늘부터는 말투를 바꿔볼 꺼야. 어때? 예쁘지?? 이 일기장 사이트에서 일기장을 쓴 횟수는 이것까지 합쳐서 5번째이고, 원래 같으면 제목에 5일차라고 썼겠지만, 오늘은 그렇게 쓰지 못 할 것 같아. 2일 동안 쉬었기 때문이지. 중간고사가 끝나니 수행 평가들이 줄을 서있더라고...😅😅 다음 주의 출근이 시작되는 화요일에 …
2024. 05. 01. 수요일
조회수 57
어제의 일기가 도움이 되었나 보다. 오늘은 최상의 컨디션으로 등교했다! 1교시에 약간 졸리긴 했지만 참고 묵묵히 견뎌내 졸음을 이겨내고 수업에 다시 집중했다! 요즘 내가 싫었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한 친구가 나를 째려보다가 오늘부터 다시 내게 웃어주기 시작했다! 오늘 어쩌다가 잠결에 운동회 2인 3각 이라는 종목에 출전한…
2024. 04. 30. 화요일
조회수 83
오늘은 정말 최악의 컨디션의 하루였다. 가방이 무겁다는 이유로 가방을 바꿔서 가져왔는데 생각해보니 오늘 필요한 준비물을 놓고오질 않나,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에 질문 안 하지를 않나.... 숙제도 하나도 풀리지 않는다. 간만에 제대로 타격을 맞은 것 같다. 너무 힘들다. 기댈 사람이 한 명 없다. 친구들한테 힘들다고 말…
2024. 04. 29. 월요일
조회수 50
어떤 목표를 정하고 그대로 실천한다는 것은 말은 쉽더라도 사실 굉장히 어렵고 힘든 일이다. 게다가 시간이 넘쳐나는 것도 아니기에 더욱 촉박할 수 밖에... 하지만 그래도 정한 약속은 지켜야 한다는 마음으로 오늘도 일기를 써본다. 오늘은 정말 그럭저럭한 하루였다. 무엇인가 놀라운 일도 없었고, 그렇다고 슬프거나 화나는 …
2024. 04. 28. 일요일
조회수 51
인생 첫 중간고사가 끝난 지 벌써 4일이나 지났다.과연 나는 이 3일 동안 운 것 말고는 한 게 있을까...? 어쩌면 울어서 더 마음이 단단해졌을지도 모른다.시험에 찌든 이 생활 속에서 탈출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지 않는단 건 어쩌면 아직 공부에 대한 의지가 있다는 것?나는 스스로 늘 생각한다. 내게 진정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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