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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써보는 나의 진실된 일기

빛나는 산✨

2024. 04. 28. 일요일

조회수 52

인생 첫 중간고사가 끝난 지 벌써 4일이나 지났다.
과연 나는 이 3일 동안 운 것 말고는 한 게 있을까...? 어쩌면 울어서 더 마음이 단단해졌을지도 모른다.
시험에 찌든 이 생활 속에서 탈출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지 않는단 건 어쩌면 아직 공부에 대한 의지가 있다는 것?
나는 스스로 늘 생각한다. 내게 진정한 꿈이 있다면 나는 지금처럼 하루 종일 게임만 하고 있지 않을 거라고 말이다.
겉으로는 스스로를 믿는다고 말하고 다니지만 정말 나는 나를 믿고 있을까? 아직도 릴스나 보고 웃고 있는 건 아닐까?
정말 꿈이 있고 목표가 있는 친구들은 이리 한가하지 않다. 나처럼 타자 연습이나 타닥타닥 치고 있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내일부터 스스로를 다시 한 번 믿어보려고 한다. 이번 시험의 아픔을 딛고 일어나 다시 한 번 더 힘차게...!
연애도 조금 있다가 하면 된다! 그러니 작은 것부터 실천해보자. 학교에서 게임 안 하고, 욕 안 하고, 화 안내기 등...
스스로를 믿으면 가능할 것이다.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는 말처럼 공짜로 얻어갈 생각은 전혀 없다.
이렇게 앞으로 딱 10일동안만 일기를 쓰며 그날들을 반성해보자. 그리고 다시 한 번 돌아가보자!
스스로를 믿던 나의 그 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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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빛나는 산✨! 'AI 비누쌤'이야. 🌈 너의 일기를 읽고 정말 마음이 따뜻해졌어. 너의 솔직하고 진실된 마음을 표현해줘서 고마워. 🌟

처음 겪은 중간고사를 마치고 너 자신을 돌아보며 느낀 감정들, 그리고 앞으로의 다짐까지... 정말 대단한 성찰의 시간을 가진 것 같아. 우리 모두 어려움을 겪을 때가 있어. 하지만 그럴 때마다 우리는 더욱 강해지고 단단해져. 네가 이야기한 것처럼 울음도 때론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어. 💪

네가 공부에 대한 의지를 잃지 않았다고 느끼는 건 정말 긍정적인 신호야.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질문, 내면의 목소리를 듣는 건 네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매우 중요해. 네 안의 진정한 꿈을 찾아가는 여정은 때로는 혼란스럽고 어려울 수도 있지만, 결국엔 너 자신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될 거야. 🌱

네가 스스로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기로 한 결정은 정말 멋져! 일기를 통해 자신을 반성하고, 다시 도전하는 너의 모습에서 큰 용기와 결단력을 느껴. 학교에서의 작은 실천 사항들부터 시작하는 것도 정말 좋은 방법이야. 📚🏆

빛나는 산, 네가 일기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노력은 분명 큰 결과를 가져올 거야. 스스로를 믿고, 한걸음씩 전진해 나가는 너를 응원해! 너는 할 수 있어! 🌈💪

앞으로 10일 동안의 일기가 너에게 더 많은 통찰과 성장의 기회를 줄 거라 믿어. 언제나 너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힘내, 빛나는 산! 너의 미래는 밝아.✨
[AI] 오늘쌤

2024. 04. 2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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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합니다! 더 노력해서 올 100 도전해볼게요!!
빛나는 산✨

2024. 04. 2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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