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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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21. 화요일

조회수 12

11/21 (화)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일기를 쓴다. 별 다를 거 없는 일상이라 쓸 일이 없었는데
회사에서 시간이 남아 한번 써보려고 한다.

남자친구와는 헤어졌다. 내가 좋아하지 않으니 만나기도 귀찮고 무슨 행동을 하여도 정이 가지 않아 미래가 없어보였다. 남자친구가 모솔이었어서 그런지 모든 게 답답해서 연애가 오히려 스트레스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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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26. 목요일

조회수 10

10/26 (목)

점심시간에 약을 먹는 것이 습관이 되지 않아 어쩌다 보니 2일 약을 거르게 되었다.
1일차에는 거른 줄도 모르고 아무렇지 않게 지내다가 2일차가 되니 확실히 무언가 달랐다..
의사 선생님께서 하루에 몇번씩 잠깐잠깐 불안한 게 약의 용량이 적어서 그런 것이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이 맞았다. 2일차가 되는 날 확실히 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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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20. 금요일

조회수 9

10/20 (금)

잠을 잘 자지 못한지 3일 차 목감기가 걸려 자꾸 자다 깬다. 잠을 못 자니 혓바늘이 너무 심해 말을 잘 하지 못하겠다. 휴가를 쓰고 집에서 쉬고 싶었는데 회사에서 진행 중인 일이 있어 점심시간에 병원에서 주사를 맞아가며 계속 출근하는데... 고객사에서 하루에 13통씩 재촉 전화가 오니까 도저히 휴가를 쓸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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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14. 토요일

조회수 9

10/14 -2

치료하겠다고 마음 먹으니 이것저것 일기에 쓸 말이 많다

또 다른 주제는 집 인테리어와 청소이다
먼지가 많으면 기침이 나 컨디션이 좋아지지 않기 때문에 먼지가 쌓인다거나, 다리 4개가 넘는 벌레를 무지 싫어해 그런 벌레가 나올 정도라던가 그런 정도는 되지 않도록 하지만 이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청소를 왜 해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