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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목)

hy

2023. 10. 26. 목요일

조회수 11

점심시간에 약을 먹는 것이 습관이 되지 않아 어쩌다 보니 2일 약을 거르게 되었다.
1일차에는 거른 줄도 모르고 아무렇지 않게 지내다가 2일차가 되니 확실히 무언가 달랐다..
의사 선생님께서 하루에 몇번씩 잠깐잠깐 불안한 게 약의 용량이 적어서 그런 것이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이 맞았다. 2일차가 되는 날 확실히 횟수와 시간이 늘어났다... 앞으로는 잘 챙겨 먹어 보는 것으로

내일 아침에 충동적으로 렌트한 차가 나온다. 원래는 탁송기사가 집까지 배송해주는데 조금이라도 빨리 받고 싶어
딜러분 차를 타고 경기도까지 가서 내가 직접 운전해오는 것으로 하였다.
첫 운전은 아니지만 고속도로는 한번도 타보지 않았는데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어릴 때부터 명품 가방이나 옷보다는 차를 좋아했는데 ... 퇴근 이후에 자주 드라이브 다녀야지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오면 턱에 뼈소리를 내기 시작해서 잠들거나 다른 일에 집중하기 전까지 계속 내게 되는데.. 회사에서 주로 내기 시작해서 하루종일 그러니 이젠 슬슬 통증이 올까봐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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