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티사주세요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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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블티사주세요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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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16. 수요일

조회수 28

나는 과연 좋은 친구일까?

어느 날 난 친구와 싸우게 되었다.
이유는 그저 단순한 의견 충돌로 인한 다툼이였다.
하지만 다투게 된 이후 서로가 서먹해졌다. 매번 있었던 일이기에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일이지만, 오늘만큼은 뭔가 다르다.
내가 오늘 선을 넘었던 것 같았던 기분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다보니 한가지 의문점이 들었다.
친구들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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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16. 수요일

조회수 28

하고 싶은걸 할까 아니면 돈을 많이 벌어둘까?

나는 솔직히 살면서 하고싶은 일만 하면서 살고 싶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그 말은 조금 많이 어려운말인것같다.
우리 부모님께서 자주 하시던 말이 하나 있었다.
"세상에는 하고싶은일만 하고 살 수는 없는거란다. 하기 싫은 일도 해야지 하고 싶은일도 할 수 있는것이란다."
초등학생때에 이 말을 들은 나였기에 당연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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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15. 일요일

조회수 46

너의 색은 무슨 색이야?

이 세상에는 여러가지의 색깔들이 있다고 했다.
그 색에도 또 다른 다양한 여러가지의 색들이 있고
그 안에도 또다른 여러가지의 색들이 있다.
이 각각의 색깔들은 특색을 가지고 있다.
첫번째로 빨간색은 의지가 강한 사람이다.
매일같이 한가지 일에 집중하면, 끝까지 가보려는 그 의지, 그런 엄청난 노력을 기울일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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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15. 일요일

조회수 41

별자리의 음모론

초등학교 2학년때의 난 2015년에 살고있었다.
그때의 난 그리스 로마 신화라는 책을 아주 많이 좋아했었고 그 책의 시리즈 전권인 20권을 거뜬히 읽었다 그것도 매우 즐겁게말이다. 그 당시의 난 지금이랑은 정 반비례되는 별명인 영재로도 불렸을 정도의 엄청난 공부 실력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승부욕이
너무나도 강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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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08. 일요일

조회수 16

그 100만원을 다름아닌 내 친구에게 써주고 싶다.

내 친구는 2025년인 지금 기준 5년지기이다. 비록 넷상친구(인터넷에서 만난 친구) 이며 얼굴도 모르지만 이름과 전화번호 정도는 안다. 그래서 요즘따라 시국이 시국인지라 서로의 가정사에 대해 하소연을 하며 이야기를 하는데 5년동안 그렇게 밝아보이던 내 친구가 집안이 가난하다는 이유 하나로 많은 고통을 받고 있었다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