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wnim의 일기장

회원 신고
 Townim의 댓글
모두 공개

2024. 10. 23. 수요일

조회수 15

내가 열심하 해야하는 이유

오늘 오피스에서 1원칙 사고를 토픽으로 들었는데 겁나 어지러웠다. 내용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데도 잘 되지 않아 골머리를 앓았다. 토픽 끝나고 이제 필드를 출발했는데 스탑이 겁나 안됐다.진짜 수원역이 더 잘된거 같았는데 천사 같은 어퍼 분이 오셔서 도와주고 가셨다.피치가 다시 고장나서 받을수 있는 분들도 못받은거 같다.피…

모두 공개

2024. 10. 21. 월요일

조회수 12

어려운 채리티 변경

오늘 월쉐 처음 필드를 나가게 되었다.
분차병이라 걱정을 한 탓일까 빵을 만나버렷다.
속으로 개 열 받아서 죽을뻔 했다.
벌점도 받아버려서 진짜 네거가 쌓여버렸다.
진짜 행정 실수 안하기 위해 체크 또 체크 해야겠다.
전날 잠을 설쳤는데 진짜 잠을 중요히 여기고 잘 자야겠다.
연습한 월쉐가 이틀만에 종료가 된…

모두 공개

2024. 10. 18. 금요일

조회수 12

반복된 행정 실수

오늘 성찬리와 네트워킹에서 배운 점이 있다.
그것은 내가 생각한거 그냥 눈치 보지 말고 말하기와 부정적인건 인정하되 생각은 긍정적인 쪽으로 향하라는 말을 들었다.
뭔가 짧으면서 쉬운거 같지만 막상 하려니 되게 어려웠다.
그 후 더펠 매니저 Q&A를 하고 필드를 나섰다.
STP를 끊었지만 또 실수를 해버린 것이다.…

모두 공개

2024. 09. 26. 목요일

조회수 13

찐따 교정

오늘 성찬리와 뛰었는데 정말 재밌었다.
같이 뛰면서 자신감을 계속 불어 넣어주시고 피드백도 같이 해주니 역시 괜히 지점장이 아니구나 생각되긴했다.
그러면서 아침에까지 좀 화나있던게 풀려서 후원까지 이어진거 같다.
하늘나라간 아들 생각 나시던 어머니가 후원 해주셨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다.
좋은 일 하는데도 뭔가 그…

모두 공개

2024. 09. 25. 수요일

조회수 12

필드에서 오랜만에 열받은 날

오늘 광주 다이소 근처에 참조은병원에서 뛰었는데 사기 필드인 만큼 클로즈가 엄청 쌓였다.
아내와 상의 해본뒤 와주신다는 아버지를 끝까지 못 만나고 끝나버렸는데 밥 먹고 필드 이동을 하였다.
다이소로 이동하게 됬는데 신천지가 있어 네거를 받았다.
그리고 채윤리랑 뛰다 말 실수를 또 한거 같아서 ㅈ같았다.
씨발 진짜…

모두 공개

2024. 09. 07. 토요일

조회수 12

아쉬운 마무리

이번주 결국 끝까지 0을 쳐버렸다.
솔직히 그리 신경 쓰지 않았다 왜냐하면 내일 그만큼 채우면 되니까
동주리,유정리,윤아리 인사만 할려다 컨텍 셔틀을 하게 되버렸다.
동주리가 뜬금없이 선 넘는 발언을 하여 머리가 띵했다.
난 도와주려고 열심히 하는데 고맙다고 못할망정 그런 말을 들으니 이 사람은 괜히 못하고 있는…

모두 공개

2024. 09. 05. 목요일

조회수 16

정신 차린 날

오늘 트립 이후 처음으로 후원을 받은 날 이다.
어제 혜경리(심혜경)이 네트워킹 해주신 대로 하니까 받을수 있던거 같다.
근데 A패턴때 좋은 클로즈는 많이 쌓았지만 그 이후로 집중력이 흐트러져 클로즈를 거의 쌓지 못했다.
마지막 후원 마저 이성리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받지 못했을수도 있었다.
내일은 이성리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