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07.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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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결국 끝까지 0을 쳐버렸다.
솔직히 그리 신경 쓰지 않았다 왜냐하면 내일 그만큼 채우면 되니까
동주리,유정리,윤아리 인사만 할려다 컨텍 셔틀을 하게 되버렸다.
동주리가 뜬금없이 선 넘는 발언을 하여 머리가 띵했다.
난 도와주려고 열심히 하는데 고맙다고 못할망정 그런 말을 들으니 이 사람은 괜히 못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긴했다.
그런데 갑자기 전화로 지훈리가 내일 안나온다는 얘기를 하는것이다.
솔직히 그때 그냥 아무 생각 없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좀 화낼만 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냥 그런 사람은 거르고 내 할일 하고 꾸준히 올라가잔 생각밖에 없다.
회식을 처음 하게 되었는데 회식을 하면서 좋은 말들을 들었다.
고성리는 수평 소통을 어떻게 통제하는지와 섹터 리더가 되면 어떻게 해야할지를 잘 알려주셨다.
승현리는 15 클로즈를 쌓는거에 집중하라는 조언을 해주어 그걸 다음주에 해보기로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난 정말 인간 관계 쌓는거와 안맞는 사람이라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살아갈라면 어쩔수 없구나라는 느낌이 드는 날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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