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0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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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트립 이후 처음으로 후원을 받은 날 이다.
어제 혜경리(심혜경)이 네트워킹 해주신 대로 하니까 받을수 있던거 같다.
근데 A패턴때 좋은 클로즈는 많이 쌓았지만 그 이후로 집중력이 흐트러져 클로즈를 거의 쌓지 못했다.
마지막 후원 마저 이성리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받지 못했을수도 있었다.
내일은 이성리의 걱정도 없고 지훈리가 받지 못할 때 도 눈치 보지 않고 열심히 내 할일 하면서 피치와 약정서에 집중을 해야겠다.
그리고 팀빌딩을 꿈꾸면서 주변인들에게 감사하지도 않고 안부도 묻지 않고 있다는것을 깨달았다.
그런 자신이 많이 한심하게 느껴지면서 정신도 차려졌다.
앞으로 주변 분 들 에게도 신경 쓰면서 감사한 일이나 나중에 팀이 생겼을때 좋은 사람이란 생각이 나도록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이 든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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