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21.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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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월쉐 처음 필드를 나가게 되었다.
분차병이라 걱정을 한 탓일까 빵을 만나버렷다.
속으로 개 열 받아서 죽을뻔 했다.
벌점도 받아버려서 진짜 네거가 쌓여버렸다.
진짜 행정 실수 안하기 위해 체크 또 체크 해야겠다.
전날 잠을 설쳤는데 진짜 잠을 중요히 여기고 잘 자야겠다.
연습한 월쉐가 이틀만에 종료가 된다고 해서 좀 어이가 없긴하다.
뭔가 수원 지점 사람들이랑 친해지고 싶기도 했는데 아쉬움만 생기는거 같다.
내일이 마지막 월쉐인데 제대로 집중하고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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