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2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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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성찬리와 뛰었는데 정말 재밌었다.
같이 뛰면서 자신감을 계속 불어 넣어주시고 피드백도 같이 해주니 역시 괜히 지점장이 아니구나 생각되긴했다.
그러면서 아침에까지 좀 화나있던게 풀려서 후원까지 이어진거 같다.
하늘나라간 아들 생각 나시던 어머니가 후원 해주셨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다.
좋은 일 하는데도 뭔가 그랬지만 이런 생각은 오히려 그 분에게도 안좋다고 생각하고 마음을 고쳐먹었다.
내일 오피스데인데 성찬리가 말해준 자세 교정과 전방 응시를 잘 생각하며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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