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요미 아가 다비👼의 일기장

안뇽 나의 원래 이름은 다오니, 즉 다온이야 난 친구들을 매우 사랑해고 가족도 매우 사랑해 난 옥산초를 재밌는 학교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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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요미 아가 다비👼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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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9. 18. 월요일

조회수 109

기억합니다

1950년 6월 25일 그 날을 기억합니다.
나라를 위해, 미래를 위해,,우리 모두를 위해
희생하고 목숨을 받치신 '당신'을 기억합니다.
그 '당신'이 있어서 화목한 미래의 문이 열렸습니다.
언제나 '당신'을 기억합니다.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드시고
죽음이라는 시련을 견디시고
추운 겨울에도 녹지 않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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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7. 14. 금요일

조회수 95

눈물 묻은 피자

나는 정말 피자를 좋아한다.우리의 가문이 피자 가게 일정도로 우리 가족부터 친척까지 피자를 좋아한다.우리 부모님도 피자가게를 하시는데 불과 몇 년 전에도 장사는 아주 잘 됐다.그런데 어느 날,바로 앞 집에 치킨 집이 생겼는데 그 집이 세일 행사도 하고 제일 잘 튀긴다,제일 잘굽는다.라는
소문이 확 퍼져 사람들이 그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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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13. 화요일

조회수 97

여행 갈 때 하필....(어른이 된 나의 이야기 야 내가…

나는 들뜬 마음으로 짐을 싸고 있었다. 그러다가
리모컨을 잘 못 눌러 tv가 켜졌는데 뉴스가 나왔다.
뉴스 내용은....''오늘부터 '한 손, 한 물건' 이라는 제도가 생겼습니다.이 제도는 밖에 나갈때나 여행갈때 딱! 한 물건만 들고 다닐 수...(생략)''
라는 내용이었다. 요즘 쓰레기를 너무 많이 버린다고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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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23. 화요일

조회수 107

미국에 간 날

저번에 가족과 함께 미국에 갔다.할머니가 미국에 계셔서 설날이 되기 전 가려고 한다.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타기 전 너무 떨렸다.동생도 떨렸는지 말이 너무 많았다.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구경하다가 잠이 들었다. 나중에 깨어보니 10분 남았다고 했다.
도착해서 내려보니 할머니가 마중 나와 계셨다. 차를 타고 마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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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18. 목요일

조회수 117

난 행복한 다문화 가정(상상편)

나는 훌쩍 커서 결혼 할 나이가 되었다.
그래서 사람이 많은 홍대에 갔다가 한 미국인을 만났다.
그러다 눈이 맞았고 결혼까지 골인하였다.
그렇게 애기까지 낳았는데 하늘처럼 파란 큰 눈과 조그맣지만 높은 코, 앵두같은 입술을
가졌다.
차별을 당할까봐, 놀림을 당할까봐 걱정이 되었다.어린이집에 들어간 딸은
다행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