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18. 월요일
조회수 110
1950년 6월 25일 그 날을 기억합니다.
나라를 위해, 미래를 위해,,우리 모두를 위해
희생하고 목숨을 받치신 '당신'을 기억합니다.
그 '당신'이 있어서 화목한 미래의 문이 열렸습니다.
언제나 '당신'을 기억합니다.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드시고
죽음이라는 시련을 견디시고
추운 겨울에도 녹지 않고 사라지지 않는 당신의
나라를 지키는 뜨거운 열정의 마음,
기억합니다.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의 나라를 지키며 희생하는 결심,
힘들었을 그 결심을 생각하며 눈을 감고
오른손, 왼쪽 가슴에 올려 기억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당신은
대한민국의 영웅 입니다.
다시 한번 당신의 희생을 되새기고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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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었다..네가 오늘의 일기 불태워 버렸어 너무 잘 썼어.. 솔직히 진쫘루 나보다 네가 더 잘썼다.ㅋ
2023. 09. 18. 2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