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13.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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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들뜬 마음으로 짐을 싸고 있었다. 그러다가
리모컨을 잘 못 눌러 tv가 켜졌는데 뉴스가 나왔다.
뉴스 내용은....''오늘부터 '한 손, 한 물건' 이라는 제도가 생겼습니다.이 제도는 밖에 나갈때나 여행갈때 딱! 한 물건만 들고 다닐 수...(생략)''
라는 내용이었다. 요즘 쓰레기를 너무 많이 버린다고 이런 어처구니 없는 제도가 생겨났다.
하지만 숙소도 예약했고 짐도 싸놨으니 어쩔 수 없었다. 난 열심히 고민하다 폰을 택했다.
폰에 돈과 카다가 다 들어잇기 때문이다.난 가벼운 마음으로 폰을 들고 공항으로 향했다. 모두 캐리어는 온데간데 없고 딱 하나만 들고 있었다.
비행기를 타니 승무원이 안대와 마실 것을 주었다.자고 일어나니 도착했다. 숙소에 가서 바로 잠이 들었따. 일어났더니 배가 고팠다.
폰으로 배달을 시켰고 폰으로 먹고 싶은 것을 모두 샀다. 점심에도 저녁에도 그 다음 날 아침에도 폰으로 모든 것을 하였다.
둘째 날, 셋째날 ,,넸째 날, 다섯째 날....,,,폰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었다.
음...오랜만에 식당에 갔다. 고급 레스토랑이었다.이번에도 폰으로 모든 것을 할 줄 알았는데 주문 하는 게 문제였다
서로 의사소통도 안됐다. 번역기도 하려고 했지만 타자가 느려 당황했다. 난 급히 ''BYE''이러면서 나왔다.
난 '하...엄마 데리고 올걸..' 라며 생각했는데 아빠도 필요했다. 아빠가 필요하니 수 많은 돈도 필요하고 또 폰도 필요했다.
나 한가지로 뭐든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또
혼자서는 아무것도 혼자 못하니까!! 협동을 해야한다고 깨달았다.....후...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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