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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간 날

귀요미 아가 다비👼

2023. 05. 23. 화요일

조회수 108

저번에 가족과 함께 미국에 갔다.할머니가 미국에 계셔서 설날이 되기 전 가려고 한다.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타기 전 너무 떨렸다.동생도 떨렸는지 말이 너무 많았다.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구경하다가 잠이 들었다. 나중에 깨어보니 10분 남았다고 했다.
도착해서 내려보니 할머니가 마중 나와 계셨다. 차를 타고 마을 구경을 했다.
아름다웠다. 시간이 늦어서 더 놀지는 못했고 바로 자야 했다. 동생은
자신의 아끼는 인형, 말 인형을 꼭 끼 안고 잤다. 다음 날 아침, ''아침 먹어!'' 소리와 일어났다.
일어나 창문으로 눈이 내리는 것을 봤다.기쁜 마음으로 아침 밥의 맛을 보니 참 맛있었다.
맛있는 밥을 먹고 밖으로 나갔다. 나가자마자 추워서 온 몸이 떨렸다. 동생은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눈을 뭉쳐 나한테 던졌다. 그 눈이 내 눈에 들어갔다. 눈이 많이 아팠다.화가 나서
엄마한테 일렀다. 그러자 엄마가 '' 야 오늘 말도 타러 갈 건데 싸우지 좀 마~''
라고 했다.꾹 참고 승마장에 갔다.아주 큰 말이 있었다.그 말에게 먹이도 주고 타기도 했다.
눈이 그치고 승마장 야외에 가서 말을 타고 다리를 건넜다. 내리니까 많이 무서웠는지 내 다리가 떨렸다.
동생은 많이 무섭다면서 계속 탔다. 말이 불쌍할 정도였다. 다음 날, 수영장에 갔다.
워터슬라이드를 탈려하는데 무서워서 몸이 떨렸다. 춥기도 해서 더 떨렸다.
그 다음 날은 눈도 보고 눈사람도 만들었다. 재미있던 날이 끝나고 마지막 날 아침.....
일어나 tv를 보며 아침을 먹었다.옷을 갈아입고 아쉽지만 기쁜 마음으로 할머니께 포옹을 한 후
공항으로 갔다. 비행기에 타서 난 생각했다.
''음..난 같은 날이지만 다른 뜻 깊은 활동을 했고 한 활동에 여러가지를 배웠네!
마지 동형어와 다의어 처럼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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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say 귀요미
i say 아가 다비
we say!!!!
귀요미 아가 다비👼
마지막이 기억에 남네!
I say 귀엽고 이쁘고 착하고 똑똑하고 다정하고 세심하고 날 항상 웃겨주는 아가 다비!♡♡
권나현.

2023. 05. 23.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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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예전에 승마장 갔었는데(승마장이름=포니랜드)
난 거기서 말 타고 말위에서 체조하고 달려보고 먹이도 주고
산책도 나갔느넫 ㅎㅎ
근데 지금은...끝났지만 말이야.....(승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