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27.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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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시작되자마자 나는 대전에 갔다. 대전이라는 소리에 나는 성심당이 생각났지만 막상가보니 성심당 본점이 아니라서 조금 아쉬웠다. 하지만 스몹에 가서 좋았다. 스몹에서는 어드벤쳐 코스 집라인 등등 다양한 활동을 즐겼는데 매우 즐거웠고 예전부터 즐기고 싶었던 놀거리를 해서 좋았다. 그리고 스몹에 갖다온후 레고 스토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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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종이 친다. 59초 남았다. 나의 머리 속은 하늘의 구름 같은 솜사탕 같은 흰 도화지 보다 새하얗게 변하고 내게 보이는 것은 시간과 나뿐이다. 34초 남았다. 주말엔 누구보다 빠른 치타 보다 빠른 우사인 볼트 같았던 시간이 어르신 보다 느린 거북이가 되기로 결심한다. 11초 남았다. 그렇게 거북이보다 느린 달팽…
2024. 07. 27.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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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 아. 지은이: 존잘 나는 학교 좋아정. 말. 좋. 아.
나는 강민지 선생님 좋아정. 말. 좋. 아.
나는 지금 쓰고 있는 일기 좋ㄱ아정. 말. 좋. 아.
지금 학교 안가서 좋. 아. 너무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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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1.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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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방학식이 끝나자마자 대전에 갔는데 운이 좋게도 삼촌한테 신사임당 2장을 받아서 매우 좋았다. 그렇지만 기쁨은 잠깐 이였고, 엄마한테 1분을 뺐기면서 아쉬웠던 마음이 컸다. 그래도 5만원이라는 큰돈이 있으므로 어떤 것을 살지 고민을 하게되었는데 결국엔 만원은 성심당에서 나머지는 레고를 사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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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동물원에 갔다. 그런데 동물원에 같혀있는 동물들을 보니 동물원이 학교고 동물이 우리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동물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든 생각인데 나는 어른이 되었을때 동물들을 억압하거나 우리에 가두지 않고 행복하게 살게 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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