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1. 일요일
조회수 19
나는 방학식이 끝나자마자 대전에 갔는데 운이 좋게도 삼촌한테 신사임당 2장을 받아서 매우 좋았다. 그렇지만 기쁨은 잠깐 이였고, 엄마한테 1분을 뺐기면서 아쉬웠던 마음이 컸다. 그래도 5만원이라는 큰돈이 있으므로 어떤 것을 살지 고민을 하게되었는데 결국엔 만원은 성심당에서 나머지는 레고를 사게되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