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1. 일요일
조회수 32
나는 오늘 동물원에 갔다. 그런데 동물원에 같혀있는 동물들을 보니 동물원이 학교고 동물이 우리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동물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든 생각인데 나는 어른이 되었을때 동물들을 억압하거나 우리에 가두지 않고 행복하게 살게 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