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27.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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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시작되자마자 나는 대전에 갔다. 대전이라는 소리에 나는 성심당이 생각났지만 막상가보니 성심당 본점이 아니라서 조금 아쉬웠다. 하지만 스몹에 가서 좋았다. 스몹에서는 어드벤쳐 코스 집라인 등등 다양한 활동을 즐겼는데 매우 즐거웠고 예전부터 즐기고 싶었던 놀거리를 해서 좋았다. 그리고 스몹에 갖다온후 레고 스토어에 갔는데 내가 원한 레고가 없어서 실망했지만 레고 미니 피규어 뽑기에서 내가 원하는게 나와서 나쁘지만은 않았다. 놀거리를 즐기고 난후에는 밖에 나가서 물놀이도 즐겼는데 매우 시웠했다. 마지막으로 물놀이까지 즐기고 난후에는 빙수와 성심당빵까지 먹고 나니 매우 행복했고 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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