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07.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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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일찍일어나서 아까전에 일기를 작성을 하거ㅗ 중하문제집을 풀던거를 마저 풀고 배가 고파서 또 아침 부터 라면을 끓여 먹지는 않고 과자를 먹고 뜨개질을 불안불안 해서 더뜨고 있는 그 찰나에 엄마가 일어나서 오늘 엄마 생신이셔서 "생신 축하드려요~"라고 말씀 드리니까 엄마가 "그래 재혁아 고마워~" 라ㅏ고ㅗ 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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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내가 뜨개질을 했다.한 20cm정도를 해놓아서 난 그래도 빨리 끝내야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뜨개질을 하면서 스마트폰을 보는데 잘돼서 계속 그러고 있는데 엄마가 아침으로 짜장면을 시킨데서 언제 오냐고 물어 봤는데 30분 후에 온대서 30분후에 나간다고 말하고 더 뜨고 이제 다왔다고 해서 뜨개질을 내려두고 얼른 내방…
2025. 03. 23.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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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주를 다녀왔다.월래는6~7시 사이에 갈 생각 이었는데 둘째가 너무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안 먹고 8~9시 사이에 출발했다.그리고 차안에서 20고개,끝말잇기,나라이름대기,우리나라 도시 이름 대기 등등의 놀이를하며 시간을 쫌 때웠는데 고속도로에서 길이 막혔다.그이유는 앞에 승용차 2대가 사고 났고 터널 안에 소형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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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주일간 생각 했다'반을 참 잘만난것같다.우리반은 참착하다.성실하다.열심히한다.'근데 난 내가 반장이 된것이 가장 신기했다.난3,4학년1,2학기 싹다 반장,부반장에 도전 했는데 실패하였고 5학년은 1,2학기 싹다 그냥 안나가고 친구들1,2,3,4,5반 할거 없이 그냥 친하게지냈는데 6학년때 짧고 굵게 "제가 반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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