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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재미있는(?) 하루

이재혁

2025. 12. 07. 일요일

조회수 16

어제는 내가 뜨개질을 했다.한 20cm정도를 해놓아서 난 그래도 빨리 끝내야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뜨개질을 하면서 스마트폰을 보는데 잘돼서 계속 그러고 있는데 엄마가 아침으로 짜장면을 시킨데서 언제 오냐고 물어 봤는데 30분 후에 온대서 30분후에 나간다고 말하고 더 뜨고 이제 다왔다고 해서 뜨개질을 내려두고 얼른 내방에서 나오는데 수저가 없길래 수저를 놓고 물도 따르고 짜장면 가져오고 뜻도 고추가루 를 뿌려서 엄마 짬뽕이랑 반반 나눠서 먹는데 처음 시킨 집인데 너무 맜있었다.탕수육은 우리집 애기들이 찍어먹어서 그렇게 먹었다.그리고 나서 티비에 재미있는거 하길래 티비 보면서 하니까 재미있었다.그래서 1시간 동안 했는데 스마트폰을 라는데 애니팡2를 하는데 왜지 는 모르데너무 지루하길래 다시 내가 끔찍하다고 생각 하는 뜨개질을 다시 했는데 왠지 모르게 재미있고 쉽고 흥미가 생겨서 계속 계속 하다가 중학문제집을 푸는데 막히는 문제도 방법을 보고 술술 풀었다. 그러다가 점심을 먹을 시ㅣ간이 되어서 난는 김치찌개랑 김이랑 밥을 싸서 먹었는데 맜있었다. 그리고 나서 나는 배가 고파서 내가 라면을 끓일 려고 한는ㄴ 그ㄱ 짧은 그 차나의 순간ㄴㄴ에 엄마ㅏ가 쓰레기 버ㅓ리고 오ㅗ라ㅏ고 해서 어쩔수 없이 저쩔수 업이 이럴수도 없이 저럴 수도 없이 엄마가 라면을 끓여 줬는데 난 그사이 비닐도 아닌 페트,플라스틱,유리,고철 도 다 아닌 일반 쓰레기를 버리고 올라오는데 14층 아주머니가 아까전에 어떻게 그냥 문을 열었냐고 물어보셔셔 알려 드리고 내가 올라오니 라면이 끓여져 있어서 아주아주많이 맛나게 먹고 나서 또 간식으로 떡뽁이를 먹는데 치즈와 크림 떡뽂이를 머ㅓㄱ고 나서ㅓ 또다시 지옥의(?) 뜨개질을 하는데 아까 ㅁ말했다 시피 왠지 모르게 뜨개질이 재미있었다.그래서 또다시 그걸로 시간을 때우는데 이제 왠지 느낌상 끝난것 갘아서 저녁으로 제육복음을 먹고 잠을 잖다.정말 왠지는 모르게 재미있는 하루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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