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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둠 꼴찌)오늘 하루

이재혁

2025. 12. 07. 일요일

조회수 18

오늘은 내가 일찍일어나서 아까전에 일기를 작성을 하거ㅗ 중하문제집을 풀던거를 마저 풀고 배가 고파서 또 아침 부터 라면을 끓여 먹지는 않고 과자를 먹고 뜨개질을 불안불안 해서 더뜨고 있는 그 찰나에 엄마가 일어나서 오늘 엄마 생신이셔서 "생신 축하드려요~"라고 말씀 드리니까 엄마가 "그래 재혁아 고마워~" 라ㅏ고ㅗ 하셔ㅕ서 내가 "어마는 몇시에 태어났어?"라고 물어 봤는데 엄마가 "아침 7시에 태어 났어"라고 대답을 해줬다.그래서 엄마가 아침 뭐 먹고 싶은지 물어보았는데 아침은 햄버거로ㅗ 결정이 났고 나는 또 햄버거를 맜나개 먹ㄱ고ㅗ 둘째가 놀이터 가자고해서 나는 둘째를 나이에 맞게ㅔ 놀아주는데 군것질이 필요 해서 일반 빼빼로도 아니고 화이트초코,초코,아몬드,크런키 빼빼로도 아닌 초코가 가장 맘ㅎ은 누드빼빼로를ㄹ 하고 동생 군것질 젤리 사탕을 사주고 배놀로 가서 한 5명이서(나랑 내 동생 포함) 누깜술을 했는데 초반에는 줄ㄹ에 매달ㄹ리는게 안 들켰지만 나중에 계속 하다 보니까는 그게너무 많이 들켰다.그리고 돌아 왔는데 아빠가 와있으셔서 왠지 물어 봤는데엄마 생신 선물 서프라이즈 하려고 왔다고 하셨다.그리고 그렇게 인사하고 가셨다.그리고 점심으로 제육볶음을 먹ㄱ 는ㄴ데 너무 ㅁ맛이있ㅅ 었ㅅ다 .그리도 나서 ㅓㅓ 애들과 방청소를 하는 데 거기서 나온 쓰레기들을 내가 버리고 오는데 오늘은 9층 아주머니가 물어 보셨다. 어떻게 물을 자동으로 열었냐고 그래서 또 알려드렵다. 그리고 올라와서 엄마와 공기 놀이를 했다. 결과는 20:0 엄마가 선을 잡아서 공기도 못 건드리고 끝나고 250개로 땅짜먹기식 공ㅇ기놀이도 하는데 결과는 200:50으로 그래도 50점은 따었다.길고 또 중학 문제집을 풀고 애들 한테 큐브도 섞으라고 하고 맞추고 놀고 생각 해보닌 내 책상은 정리를 않해서 정리하였다.오늘도 다름날 과 다름이 없어도 너무 없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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