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주말일기)재미있는 상주

이재혁

2025. 03. 23. 일요일

조회수 12

어제 상주를 다녀왔다.월래는6~7시 사이에 갈 생각 이었는데 둘째가 너무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안 먹고 8~9시 사이에 출발했다.그리고 차안에서 20고개,끝말잇기,나라이름대기,우리나라 도시 이름 대기 등등의 놀이를하며 시간을 쫌 때웠는데 고속도로에서 길이 막혔다.그이유는 앞에 승용차 2대가 사고 났고 터널 안에 소형차 3중 충돌 사고가 났기 때문 내가 보기앤 다행히도 다친 사람은 안 보였다.
그리고 뭐 크고 작은 사고 때문에 시간이 지채 되었지만 결국은 식당에 도착했다. 그리고 식당에서 약간의 불맛과 강렬한 간장맛에 간장 불고기와뜨근한 돼지국밥을 먹었다. 다들 맛있게 먹고 간자불고기가 너무 맛있어서 3개를 포장했다.
그리고 엄마의 옛날에 살던 동네가 꿈에 나왔다고 하셔서 한번 가보자고 아빠한테 쫄라서 가보았다.그리고 엄마가 중학교 추억팔이하고 초등학교 추억팔이 하려고 했으나 그사실을 몰랐던 아빠가 네비 대로 가셔서 아깝게도 초등학교 추억 팔이는 못하셨다.
그리고 놀이터에 갔는데 우리가 놀수 있는건 몇게 없었다.분명6~13세 어린이용 놀이터 였는데 6m는 되보이는 미끄럼틀이 대부분의 공간을 차지하고 있었다.근데 내가 용기 내서 올라가고 거의 기다싶이 출렁 다리를 지나 미끄럼틀에 도착 "야호~" 한번 왜쳐주고 "삼!이!일~~!!!!!"하고 한번의 심호흡 하고 바로 출발 "슝~쿠당탕탕!!!!!"하고 마지막에 덜컹 하고 날아가는 것 처럼 붕 떠서 떨어졌는데 무릅이랑 골반이 아팠는데 좀 지나니 무릎만 아파 보니 멍이 들어읶었다.
차에 탓는데 너무 더워 아껴 노은 음료수를 2개나 마셨다. 그리고 오면서 가면서 했던 놀이를 하고상모동에 있는 마트에서 찐새우를 사서 집으로 동아왔다.근데 아까 점심을 늦게 먹어서 그런가 배가 별로 안고팟다.
그래서 집에 와서 게임을 조금 하다가 새로운 게임도 깔아서 하고 시간을 조금 때우고 밥이 다돼서 엄마가 내가 오자마자 먹고 싶다고한 짜파게티를 끓여주셨다.맛나게 고기랑 같이 먹고 파김치랑 먹고 밥 까지 비벼서 맛있게 먹었다.그리고 1시간 뒤에 새우초밥을 만들어 주셔서 식초물도 만드시고 해서 맛나게 먹고 고기 남은거랑 밥 남은 거랑 고기초밥으로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시간이 9시가 돼서 치카치카를 하고 동생들이랑 놀다가 가족 회의를 했다 다같이 잘건지 어린이3명 엄빠막내3명씩 잘건지 내가 잘 말해서 다같이 자게 해주고 엄마 따른방 나 따른방에서 자기로했다.
놀이터는 놀수있는게 많이없어서 슬펐지만 맛있는 거랑 놀러 갔다온거는 너무너무 좋았다.
그래서 다음에 또 이렇게 놀러가고 싶다.

1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