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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일기)6학년

이재혁

2025. 03. 23. 일요일

조회수 20

나는 2주일간 생각 했다'반을 참 잘만난것같다.우리반은 참착하다.성실하다.열심히한다.'근데 난 내가 반장이 된것이 가장 신기했다.난3,4학년1,2학기 싹다 반장,부반장에 도전 했는데 실패하였고 5학년은 1,2학기 싹다 그냥 안나가고 친구들1,2,3,4,5반 할거 없이 그냥 친하게지냈는데 6학년때 짧고 굵게 "제가 반장이 된다면 여러분이 필요하실때 불러주시기만 라면 여러분곁에 식속하게 가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을하고 별다른 생각을 안했는데 7표로 당선이 돼서 어안이 벙벙했다.그리고 그렇게 많은친구들이 날 반장으로 뽑아줄주몰랐다.그리고 선거 전날에는 엄마랑 대화도 해보면서 열심히준비하였다.
그리고 친구들에 대해서 얘기해보자면 솔우는 공기의 달인이고 건율이는 급성장하는 애이다.얘내들 말고도 많은 친구들이 있지만 다 적을려면 시간이꽤 필요해서 2친구만 뽑아서 적었다.그리고애들이 대부분 수업에 집중을 잘 하고대부분이 수업에 성실히 참여하고 수업시간에 졸고있는 친구는 내가 깨워서 뭘 어떻게 해야돼는지 말해준다.체육시간에 플라잉디스크로 피구했는데 할 의욕이 없는 친구는 없었고 너무 승부욕이 강해고 선생님께따지는 친구 없었고 다 즐기고 있어서 반장인 나도 기분이좋았다.
2주일 동안 학교를 다녀본 결과 4층은 올라가기 힘들었던거 같다. 하지만 1,2학년애들이 밑에층에 있어야 편하니까 그럴게 4층에 올라가는게 만는게 같았다.
그리고 2달을 쉬다가 갑자기 학교가려고 하니까 너무 힘들고 졸릴때도 있었지만 참았다 그리고 집에와서 많이 잤다.하지만 일주일뒤에는 졸림도 덜하고 학교가는게 쉬워졌다.그래서 내일이 더 기대가 돼고 친구들 만나는게 정말 좋아졌다.
그리고 월요일 부터 하는 공기놀이가 더 기대가된다 급식을 빨리 먹고 싶어서 연습을 하고또하고또하다보니 5개를 손등에 올리고 잡을수도 있게되었다 그래서 운이 좋으면 솔우도 이길수 있을것같다. 하지만 잘못하면 TOP10 에도 못들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난 TOP10 아니 TOP5에도 들수 있을거다.
선생님 께서도 딱딱하게 교과서수업만 하시지 않고 우리에게도 필요한 모바일수업도해주셔서 너무 좋았다.그래서 나는 미래 직업을 생각 해볼수도 있었다.
그리고 청소를 열심히 했을때 보너스로 15율 짜리 미니뿌셔를 받아서 기분이 너무 좋았었다. 드래서 다음에도 열심히 할거고 4월달에는닦기를 해보고 5월달에는 노동청을 한번 해보고 싶다. 근데 시간이 조금만 느리게 가면 좋겠다 왜냐하면 반장의 자리를 계속 같고 싶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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