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28.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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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되지만 이게 딱 답인 거 같다. 아무 것도 하기 싫어 만화나 웹툰 같은 걸 미친듯이 보다가(요즘은 동숲) 갑자기 무슨 생각에 꽂히면 또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아지기도 한다. 음.. 정확히는 생각을 비우는 것보다는 행동을 멈추고 생각만 하는 곳인가부다. 내 방안은 너무 편안한데 상태가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아 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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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과 성경읽기 쓰기를 동행하며 오전 시간대를 보냈다.내가 처음 교육복지를 할 때 가장 이상향으로 생각했던 일을 해내어 행복하다.좀 걱정이었던게 내가 무언가에 몰입할 때는 주로 업무에 대한 뭔지 모를 두려움으로 회피성인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그렇지 않아 너무 행복하다. 마침 성경읽기 쓰기도 하루 1장 표…
2025. 10. 2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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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대해 이야기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하나님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결국 죽게 되는 걸 알게되면 '천국에 갈 수 있을까?'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가장 먼저 떠올릴 것 같다. 솔직히 가장 오랜 고민이기도 했고, 어릴 적에는 그 고민을 한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을 믿는다는 거라는 답이 곧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답으로 들렸는데…
2025. 10. 23. 목요일
나는 사실 매번 일기 같은 것을 오래 쓴 적이 없다.컴퓨터로 쓰면 매번 좋다가도 뭐가 맘에 안드는지 금방 질려버렸고,들고 다니는 노트는 관리 부주의.. 로 늘 실패하는 듯하다.뭐 가장 큰 이유는 매번 다른 일들을 미루고 일기를 쓰다가 나중에 확 바빠지면서 일기가 뒷전이 되는 탓이 큰 것 같다.다행히 오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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