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08. 화요일
조회수 26
오늘은 모든 과목에 숙제가 없었다. 너무 기분이 좋았다. 원래는 매일매일 꼬박히 숙제가 있어서 다 못해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한 적도 있었고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이제 조금 있으면 중간고사 여서 그런지 아주아주 매우매우 숙제가 없다! 그래서 요즘 도서관 갈 일도 없고 아침 일찍 일어날 일도 없다…
2025. 04. 07. 월요일
조회수 25
오늘 GVN 이라는 신문부 동아리가 오늘 조그만한 행사를 열었다. 궁금해서 점심밥 먹기전에 세희랑 같이 가보았는데 신문글은 있고 제목은 없는데 신문글을 일고 제목을 지어주는 행사이다. 그리고 그 제목을 포스트잇에 적어서 붙이면 엿을 주신다. 엿을 처음 봐서 신기했다. 검정고무신에서 엿을 부러뜨려서 구멍이 더 크면 이기는…
2025. 04. 04. 금요일
조회수 35
오늘 아침 죽을 번 했다. 너무 어지럽고 목이 따갑고 아프다. 하지만 모두에게 비밀로 했다. 그런데 친구들 모두 아프냐고 물어봐주었다. 나는 거짓말을 했다. 아프지만 안아프다고 말했다. 내 친구 지아는 독감에 걸렸다. 그런데 내가 지아의 음료수를 마셨다. 그리고 다음날 너무 아프고 힘들었다. 열도 많이 나고 눈도 아프고…
2025. 04. 01. 화요일
조회수 29
어제 야자 시간에 수아쌤께 용기내서 문자를 했다. 사실 수아쌤은 나의 6학년 토영쌤 이시다. 나는 사실 수아쌤을 너어어어무 좋아한다. 몇주전에 계단을 내려가다가 수아쌤을 만났다. 수아쌤께서는 나에게 나중에 시간되면 만나서 카페가자고 하셨다. 그 순간 진짜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래서 어제 언제 만날건지 물어보려고 메…
2025. 03. 31. 월요일
오늘은 지아랑 친했었지만 약간 어색한 관계가 있었다. 그래서 조금 속상하기도 하고 서운했지만 오늘 같이 점심밥을 먹은 이후 다시 사이도 좋아지고 친해졌다! 너무 기분도 좋고 신이났다! 나는 지아랑 Best friend 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런데 지아는 그렇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나는 요즘 인간관계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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