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0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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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GVN 이라는 신문부 동아리가 오늘 조그만한 행사를 열었다. 궁금해서 점심밥 먹기전에 세희랑 같이 가보았는데 신문글은 있고 제목은 없는데 신문글을 일고 제목을 지어주는 행사이다. 그리고 그 제목을 포스트잇에 적어서 붙이면 엿을 주신다. 엿을 처음 봐서 신기했다. 검정고무신에서 엿을 부러뜨려서 구멍이 더 크면 이기는 것을 본 적이 있어서 점심먹고 세희랑 같이 내기를 했다. 구멍이 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구멍이 작아서 놀랐다. 그런데 놀랍게도 내가 이겼다! 그래서 세희가 저녁밥을 먹고 매점에서 펜을 사주었다! 엿을 먹어보았는데 맛도 없고 내 스타일이 아니어서 친구에게 주었다. 다음부터 엿을 안먹을 예정이지만 즐거운 추억이 되는 경험 이었다! 이세희 고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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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08. 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