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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랑 다시 친해진날

여우리

2025. 03. 31. 월요일

조회수 27

오늘은 지아랑 친했었지만 약간 어색한 관계가 있었다. 그래서 조금 속상하기도 하고 서운했지만 오늘 같이 점심밥을 먹은 이후 다시 사이도 좋아지고 친해졌다! 너무 기분도 좋고 신이났다! 나는 지아랑 Best friend 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런데 지아는 그렇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나는 요즘 인간관계가 어렵다. 친구도 없다. 그래서 의지하고 고민상담하거나 이야기 나누는 친구는 지아 밖에 없다. 나에게는 단짝친구가 필요했다. 그런데 라엘이가 나한테 이렇게 말했다. 항상 같이 있어주는 친구보다는 너의 마음을 잘 알아주고 이해해주는 친구가 정말 진정한 친구라고. 하여튼 지아랑 다시 친해진 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다! 나도 이제 어떤 상황이어도 유연하게 대쳐하면서 살아갈거다! 그래도 오늘하루는 생각보다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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