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0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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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야자 시간에 수아쌤께 용기내서 문자를 했다. 사실 수아쌤은 나의 6학년 토영쌤 이시다. 나는 사실 수아쌤을 너어어어무 좋아한다. 몇주전에 계단을 내려가다가 수아쌤을 만났다. 수아쌤께서는 나에게 나중에 시간되면 만나서 카페가자고 하셨다. 그 순간 진짜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래서 어제 언제 만날건지 물어보려고 메일을 내가 먼저 했다. 선생님의 메일은 소울 선배님을 통해 알아냈다. 나는 메일에 걱정의 말과 응원의 말과 언제 만날건지에 대해서 썼다. 수아쌤 께서는 32분 뒤에 답장을 하셨다. 중간고사 끝나고 26일에 만나자고 하셨다. 나는 약속을 잡은 것도 기분이 좋고 26일에 센스있게 중간고사 끝나고 만나자고 하시는 것도 기분이 너무 좋았다! 나는 26일이 너무 기대된다! 그런데 먼저올 중간고사는 기대되지 않는다... 얼른 만나고 싶다! 오늘도 선생님과 언니라고 부르라고 선생님이 그러셨다!! 그런데 나는 쌤이 훨씬 편하다ㅏㅏㅏ
기대된다.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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