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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날

여우리

2025. 04. 04. 금요일

조회수 36

오늘 아침 죽을 번 했다. 너무 어지럽고 목이 따갑고 아프다. 하지만 모두에게 비밀로 했다. 그런데 친구들 모두 아프냐고 물어봐주었다. 나는 거짓말을 했다. 아프지만 안아프다고 말했다. 내 친구 지아는 독감에 걸렸다. 그런데 내가 지아의 음료수를 마셨다. 그리고 다음날 너무 아프고 힘들었다. 열도 많이 나고 눈도 아프고 혀도 뜨거웠다. 엄마한테 가고 싶었다. 그런데 이 학교의 수업을 1일 이라도 듣지 못하면 진도를 따라가기 어렵다. 게다가 늦게 공부를 시작해서 모든 것들이 어려운데 독감 때문에 수업을 빠지는 건 절대 안된다. 그리고 나는 학교 수업을 끝내고 보건실에 가서 약을 받아서 먹었다. 약간의 효능은 있었지만 확실히 독감인지라 아프고 힘들었다. 오늘 금찬이있다. 내일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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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아팠으면 좋겠어요!! 공부에 집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프면 잘 집중이 안 되니까.. 얼른 낫길 바래요!!!
햇빛

2025. 04. 04.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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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ㅜㅜ
독감 A형 저번에 걸렸는데 진짜 죽을뻔하고 일주일 동안 학원 진도 못 나가서 애들이랑 진도 따라잡기 어려웠어요..ㅜㅜ 얼른 나으세요!
yuju

2025. 04. 0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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