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ike to laugh
2024. 12. 05. 목요일
조회수 48
오늘부터 성실히 댓글을 써준시 1분은 연피100개기간 12/5~12/20.
조회수 27
나의보물은모두가 보물이란 사실 지구에 있는것만으로 사람들에게 감사하게 느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모두를 선택했다
2024. 12. 03. 화요일
조회수 33
어제 밥을 먹었어요 ㄱ,ㅡ나나난,ㄴ,ㅏㄴ나나ㅏ나느는나나나난흔한남매 로큰롤ㄹ!!!,!,!,!!베이베,!그리고 더이상 일기를 씆 않았다 사유 흔한남매
2024. 11. 29. 금요일
조회수 47
그게 신청자가별없어서 1등만 발표하고 다들 50개씩 드릴게요1등은!!!!!!!!,!!!!!!,!!!!!!!!,,!!!!!!!!!,!!!!,!!!!!!,!귀염둥이 자두님! 축하드려요! 100개 보낼거구여 다들 신청해주신분도 감사합니다. 50개 다들축하!
2024. 11. 25. 월요일
조회수 44
실신했다끝--
2024. 11. 20. 수요일
조회수 49
일본 노래지만 노래가 너무 좋아서요 엔드레스 레인 X japan
Endless RainI'm walking in the rain전 빗속을 걷고 있어요
行くあてもな유쿠 아테모 나쿠갈 목적지도 없이
傷ついた身体濡らし키즈츠이타 카라다 누라시상처입은 몸을 적시며
絡みつく 凍…
창 밖으로 하나 둘씩 불빛이 꺼질 때 쯤이면하늘에 편지를 써날 떠나 다른 사람에게 갔던 너를 잊을 수 없으니내 눈물 모아서 하늘에너의 사랑이 아니라도 네가 나를 찾으면너의 곁에 키를 낮춰 눕겠다고잊혀지지 않으므로 널 그저 사랑하겠다고그대여 난 기다릴거예요내 눈물의 편지 하늘에 닿으면언젠가…
2024. 11. 15. 금요일
조회수 42
쉬는시간 20초! 일기를 쓴대
2024. 11. 12. 화요일
조회수 38
그가 오기를 기다린다 하지만 난 다시 만날수 없다오늘 갑작스럽게 들은날 아버지 친구 아버지가 돌아가셨다진짜 오늘 들은말 정말 친한 사이였는데 심근 경색으로 돌아 가셨다
2024. 11. 07. 목요일
조회수 41
나는 소릴향해 달려가고 있어너의 목소리 때문에 말야 근 그건 환청 이였나봐 난 너때문에 힘든 삶을 살고 있어 하지만 아무일도 안일어나왜 안오는거지 나 너너무 보고싶어ㅠ
조회수 55
어떤 사람은 캠핑을 갔어 근데 그사람은 외진곳으로갔어그리고 탐험을 끝내고 하룻밤을 자려고 했는데 남자에 비명소리가 들려서 무서워서잤어 근데 아무일도 안일어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 근데 그소리지른 사람에 ㅅ.체가 차 바로 앞에 있었어....
조회수 75
나는 오른발힘이 세다하지만 나는 어린때 크게 다쳐서 왼발에 영구적인 장애가 있었다근데 티비에도 나오는 유명한 의사가 내 오른발을 치료해준다고 했다그리고 수술이 끝난후.. 난 양쪽발을 다 못쓰게 됬다해석은 댓글에
2024. 11. 06. 수요일
조회수 77
또 이벤트라는 시간이 다가왔숨당! 참가비 연필 8개1등 1002등 803등 304등 155등 106등 57등 38등! 1
2024. 11. 05. 화요일
조회수 37
문제입니다레몬트리를 만든 분과 그 그룹의 이름은?
2024. 11. 04. 월요일
나는 읽기 쉬운 마음이야 당신도 스윽 훑고 가셔요 달랠 길 없는 외로운 마음 있지 머물다 가셔요 음 내게 긴 여운을 남겨줘요 사랑을 사랑을 해줘요 할 수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새하얀 빛으로 그댈 비춰 줄게요 그러다 밤이 찾아오면 우리 둘만의 비밀을 새겨요 추억할 그 밤 위에 갈피를 꽂고 선 남몰래 펼쳐보아요 나의 자…
2024. 11. 01. 금요일
TreeI'm sitting here in a boring room난 이 지루한 방에 앉아 있어
It's just another rainy Sunday afternoon그저 비오는 일요일 오후일 뿐이고I'm wasting my time, I got nothing to do할 일 없이 시간만 버리고…
2024. 10. 31. 목요일
조회수 57
할로윈이 생일이니깐!연필 안주면 장난칠거다!
2024. 10. 30. 수요일
조회수 107
원래 고질적 발목부상이 있었는데 그걸 참고 계속 축구했더니 발목이 걸을수 없을 정도입니다 왼발이요 아무리 다시한다고 해도 왼발을 못쓸것 같아요
(원래 양발잡이 였다...)
2024. 10. 28. 월요일
조회수 46
아파트신곡 이거 벌써 2억회를 넘었어요브르노미스가 오랜만에 출연해서 같이 했어요.근데 브르노 마스가 아파트조회수 1억회 넘고 울었대요근데 브르느와르기 옥탑 펑크로도 유명하죠 근데브루노마스가 정말 대단한 사람이 라는 잘알아야해요.
2024. 10. 25. 금요일
조회수 36
사람이다라는 말을 탄 준수 나 이정도면 내가 지금 집에 가고 싶어 ㅋㅋㅋ 난 누구인가 봐 주세요 아 그럼 내가 지금 운전을 하지 말아 진짜 대박이지 않고 있다 느낀점 더 이상 구매 후기 성도 아 그럼 난 자유롭게 된다 이 곳을 찾는 사람들 많이 유행인것으로
조회수 29
친구는 어떤친구일까친구는 평가할수없습니다 왜냐우리 추억어 남길 영원한 존재와 추억이니까요.
가족은 더큰이유가 있죠존중하고 낳아주시고 사랑해주시고 때론 든든한 형이 되어 주셨기 때문이죠
여기에서 중심이 인간입니다.
조회수 30
월요일에 미술이 다섯게다
요즘 바 쁜일과제사정이 생겨서 잠시 떠날게요.
볼빤간사춘기 여행. 가사저 오늘 떠나요 공항으로핸드폰 꺼 놔요 제발 날 찾진 말아줘시끄럽게 소리를 질러도 어쩔 수 없어 나가볍게 손을 흔들며 bye bye-쉬지 않고 빛났던 꿈같은 my youth이리저리 치이고 또 망가질 때쯤지쳤…
2024. 10. 24. 목요일
조회수 32
지금은 비밀의 일기장!6교시 통합! 우리 다 비밀로 합시다!다들 화이팅! 곧 끝나요!
2024. 10. 23. 수요일
어제 밥을먹었어요 근데 선물이 너무기대돼서 응아를 눈다음 학교에 등교했어요 근데 계속 기돼돼서 설레서 발버둥 치고 있었어요 근데 힘들어서 오늘에 일기에 들어갔는데 제 글이 인기글이 되있는거에요!!그레서 기분이 좋아서 랜던으로 복권 뽑고 연필 보냈어요. 근데 1교시가통합이거든요 근데 우리말을 지키자는 그런걸 담고 있어…
2024. 10. 22. 화요일
오늘의 일기의 힘을 보여주자!
인기 글 넌 할수있어!
조회수 64
1등 또미❤️2등LOVE🤍3등 모찌🍡4등 쩡용이!당첨자 들도 축하드리고 모두들 인기글에 주역이 되 주어서 고맙습니다!
2024. 10. 18. 금요일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2024. 10. 17. 목요일
친했던분들이 일기를 안쓰시네요 요즘 안돌아 오시는 분도 많구요 그리고 저의 누나도 이 앱으로 일기를 썼는데 오늘의 일기에 자꾸 한자리가 비니깐 속상해집니다.... 언제든지 근데 돌아오시겠죠... 근데 안쓰는분들을 보니깐 마음이 속상해지네요 제소원은! 모두 이 일기로 형, 오빠들과 또는 누나 언니들과또 하나 친구들과 …
2024. 10. 15. 화요일
조회수 203
오늘은 쏘쏘한 복권이벤트를 해볼께요방법:신청하시고 제가 랜덤으로 뽑을게여 ㅎㅎ선착순 15명하트랑 댓글은 필수고옇ㅎ1등 302등 153등 104등 5
2024. 10. 14. 월요일
3을 28저녁 10시 기대돼는 체험학습이 오기 11시간 준수. 그리고 범퍼카를 잘 못해요? 그지 않는 것이 그립네 ㅎㅎ 근대아까전의 소리는 아빠가내는 소리였다 지금 실감이 나지않겠지만 그소리는 하마 로랜드 코끼리 고릴라가 코고는 소리 질러서 눈치가 보였다 나 이정도면 내가 좋아하는 썬더폴스를탔다 근데 탈려고 세게에 있는…
2024. 10. 10. 목요일
조회수 59
제가 위에나온 닉네임의 정체는제 친구에욯ㅎ 2틀전에 올린 학예회 전 일기를 쓰신분이 제 친구임다!국악을 했는데(다른것도 했지만 ㅎㅎ)이게 인상깊은데 위에 닉네임 친구는 장구 그리고 제가 꽹과리를 했어요 ㅎㅎ 결과는 대 만족!!
2024. 10. 08. 화요일
조회수 54
배고바 고기고기줘 빨리 밥줘!엄마가 샐러드 해줄게.야이 빵꾸똥꾸야!나가!엄마한테 말버릇이 뭐야!아줌마 누구세요?????
읽기쉬운 맘이야 당신도 스윽 훍고 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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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래의 제목은?
2024. 10. 02. 수요일
우쿨렐레 재밌당
우쿨렐레 좋아하는분은 하트 눌러주세요
2024. 09. 27. 금요일
조회수 34
모든걸 가져봐 우린 할수있어 무엇이든 가져 가져 우리의 힘을 보여주자 우린 혼자가 아니야괜찮아 할수있어 너만 그러는거 아니야
모든 분들이 이런말에 조금이라도 위로가 돼었으면 좋겠네요😊
2024. 09. 23. 월요일
조회수 69
연필좀 주세요 사릴 제가 연필을 계속 일기를써도 받지 못하거든요흑흑흑흐그흑흑흐
연필을 주시면 연필 이벤트랑 주신 분들한테 돌려 드리겠숩당!!
2024. 09. 19. 목요일
이것은 호주 싱어송라이터인Sia의 노래 가사중의 한 마디 입니다근데. 이 노래 가사는 sia의 어떤 노래에서 나올까요?
연필이 12개밖에 없어서 연필을 거는건 힘들것 같아요 ㅠㅠ
2024. 09. 12. 목요일
조회수 52
Para ser honesto hoy no sabía español así que usé un traductor. Así que veamos qué tan difícil es el español hoy. Oye, te amo, me gustas, es difícil, pica, es complicado, ¿no? Le …
2024. 09. 09. 월요일
이건 어느나라의 언어 일까요?
2024. 09. 05. 목요일
야야ㅑ야ㅑㅑ야야ㅑㅇ8ㅕㅑ여8여8야8야8야ㅑ야ㅑ야야ㅑ야ㅑ야ㅑㅑ야ㅑ야ㅑ야ㅑㅑ야야ㅑㅑㅑㅑ야야ㅑ야ㅑㅇ야야야야ㅑㅇ!이건 누구의 목소리?
2024. 09. 04. 수요일
조회수 79
English or Spanish?
2024. 08. 28. 수요일
조회수 63
여기는 충남 여고라고 학생감소 및 경영난 문제로 문을 닫은 여자 고등학교에요 근데 폐교탐험으로 거기가 엄청 유명했어요 근데 한유튜버가거기를 탐험하러 갔는데 계단을올라갈때 하수구에 빠져 익사하는 사고가발생했어요 근데 거기엔 하수구 따위가 없었때요 진짜 대박이지 않아요?그래서 계단을 못올라가게 철조망을 쳐놓았대요…
2024. 08. 23. 금요일
조회수 89
Today I'm going to write a simple diary in English. Anyone who finishes this, 100 pencils! All I want is a comment hehe. Where did Macadamia go?
어느날 한 남자가 출장을 갔다온후 집에 가고있었어근데 처음본 터널이 있었어 수상해서 다른 길로 가려고 했지만 그터널 말고는 갈길이 없어서 그냥 무작정 들어갔지 근데 터널이 어어어어어어ㅓ어어엉어어어어ㅓ어ㅓ엄청 길었어 5분이 지나도 10분이도 끝이없는거야 그래서 130키로까지 속도를 올렸어 근데 갑자기 창문에 손자국…
2024. 08. 20. 화요일
조회수 43
ㅇㄴㅇ ㅊㅅㅇㄹ ㅇㄱㄹ ㅆㅂㄲㅎㄴㄷ ㅈㅁ ㅈㄱ ㅎㄱㄹㅇㄱㄹㄴㅇㅎㅈ ㅂㅌㅎㅇ ㅈㄱ ㅇㅅㅎㅈㅁ ㄷㄱㅇ ㅇ ㅊㅅ ㄷㅁㅊㅅㅂㅇㄱ ㅇㅍ100ㄱㄹ ㄷㄹㄱㅇㅎㅎㅎㅎㅎㅎㅎㅎㅎㄱㄹㄴㄲ ㅎㅂ ㄷㅈㅎ ㅂㅅㄱㄱㅇ?
2024. 07. 26. 금요일
비가 정수기처럼 주루루루 내리는 날 축구학원에 간 첫날 테스트를 보았다 근데 거기서 축구경기를 했다. 그리고 나랑 명박이가 팀이 되었다. 그리고 김박최수연이랑선생님이 팀이돼었다. 그리고 경기가 시작됐다 근데 선생님팀의 킥오프로 경기가 시작돼었다. 그리고 10분이 지나고 30분이 지나고 드디어 명박이가 올려준 크로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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