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17. 목요일
조회수 68
친했던분들이 일기를 안쓰시네요 요즘 안돌아 오시는 분도 많구요 그리고 저의 누나도 이 앱으로 일기를 썼는데 오늘의 일기에 자꾸 한자리가 비니깐 속상해집니다.... 언제든지 근데 돌아오시겠죠... 근데 안쓰는분들을 보니깐 마음이 속상해지네요 제소원은! 모두 이 일기로 형, 오빠들과 또는 누나 언니들과
또 하나 친구들과 다채롭게 오늘에 일기를 즐기는게 소원이에요😍😊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4. 10. 17. 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