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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딩골

런던의 별☆

2024. 07. 26. 금요일

조회수 56

비가 정수기처럼 주루루루 내리는 날 축구학원에 간 첫날 테스트를 보았다 근데 거기서 축구경기를 했다. 그리고 나랑 명박이가 팀이 되었다. 그리고 김박최수연이랑
선생님이 팀이돼었다. 그리고 경기가 시작됐다 근데 선생님팀의 킥오프로 경기가 시작돼었다. 그리고 10분이 지나고 30분이 지나고 드디어 명박이가 올려준 크로스에
내가 헤딩골을 넣었다.명박이이와 내가 기뻐하고 있는 찰나 무언가 이상한 낌새를
느꼈다."명박아 나머리에" 맞다 머리에서 피가난것이다. 근데 기쁜데 무언가 너무 아프고 명박이가 뭐라고 했다 ."준수#*×&#&@×'&;&맞다 내가 잘못 들어서 이렇게 쓴 것이다. 오늘 축구 학원에 가서 명박이에게 물어볼 것이다.
그리고 병원 가서 치료하고 잘 회복했다. 하지만 아직 얘들한테 머리에 피가 났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 이것은 평생 축구 학원 친구들한테 얘기하지 않을 테다.
























오늘도 화이팅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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