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12. 화요일
조회수 58
그가 오기를 기다린다 하지만 난 다시 만날수 없다
오늘 갑작스럽게 들은날 아버지 친구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진짜 오늘 들은말 정말 친한 사이였는데 심근 경색으로 돌아 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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