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일기를 보여드려요

채워느...ㅎ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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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어떡할까????
요즘 분위기도 그렇고,나가고 싶진 않지만,
점점 사람들이 나가기 시작하고 믿을수 있는 사람도 별로 없어,하지만 나를 믿어주고 내가 더 친하게 지내고 싶은 나의 반모자들.......하지만 반모자들도 전부 다 힘들어하고 있어,나는 반모자들의…

채워느...ㅎ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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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까지는 내가 피해를 안 보는 것 같지......맞아,나는 해킹 같은것도 안 당했고 앞으로 그럴 일도 없을 수도 있겠지.아니!그냥 없었으면 좋겠어,
하지만 진짜로 피해를 받은 사람들도 있겠지만,,,,,모두가 다들 피해 입은건 알거야.....왜냐하면 이…

원주율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51

…신뢰 목록

-마소작
-시은
-애나
-크랜베리
-유랑
-채원쓰
-유주
-아리윰
-옌
-주희
등등.. 나머진 전부 차단한다. 차단되고 싶지 않으면 말하도록.

원주율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18

야ㅋ

머리좀 썼네? 야. 예빈이란 가짜인물 만들고 걔한테 전부 덮어씌우면 될것같니? 야. 우리가 바보냐? 너. 기다려라. 내가 너 찾는다.

채워느...ㅎ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35

긴급속보!긴급속보1

다들 '와아암(●•○•●)'알아?
와아암이랑 현친인데(현실친구),와아암이 더이상 오늘의 일기 안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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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19

이런 짓을 벌이는 사람의 진짜 목표를 알겠어. 바로바로...일기 유저 다 탈퇴하기 만들기!!! 이게 아니면 지금 하는 짓들이 말이 안되거든?

Hyunseo(본계)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22

Hyunseo

나 솔직히 지금 일기 망하고 있는거 같아. 내 반모자랑 나 아는 사람이랑 점점 탈퇴자 가 많아지는 거같아. 솔직히 제발 사칭 이런거는 하지말자...사칭이 자신에 미래를 책임집니다.. 저도 점점 탈퇴하고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제가 일기 들어 오자 마자 일런 일이 생기네요.

예나>○<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55

죄송합니다.

지금까지 현우,선호,관리자 사칭,지원.을 한 사람은 다 저입니다. 내일 계삭 다 하고 반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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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17

이열...

일기가 점점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허허허...

마음만은 소설작가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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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제는 사칭범 새끼들이 관리자까지 사칭을 하네...
야 그딴 식으로 사칭할거면 그 잼민이 말투라도 빼고 오던가;;

클레스 비누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53

안녕하세요

전 클레스비누가 맞고요,이미 사용중인 닉네임이여서 이런 닉네임우로 바꾼거입니다.네,일단 메일 잘 받았습니다.뭐, 안믿으셔도 돼요.^^
원주율?님이 이미 탈퇴하신 어떤분과 비공채팅을 나누셨는데요 , 그 채팅은 못 알려드립니다.
네 , 안 믿으셔도 됩니다. 자유니까요:)
그럼 지금까지 이 사이트 관리자였습니다 :)

원주율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23

가짜임.
무슨 관리자가 저딴식으로 써 미친놈도 아니고. 일기 관리자는 클레스비누고, 띄어쓰기도 안 하지 않아.

영화광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14

[논술] 파이트 클럽과 신자유주의 / 아나키즘

신자유주의

<역사>
케인스의 주장을 토대로 루즈벨트의 뉴딜정책같은 수정자본주의 정책을 실행하던 미국은
스테그플레이션과 석유 파동 등으로 1970년대 케인스주의의 차질이 생겨나고, (스테그플레이션은 경기불황과 물가상승이 동시에 오는 현상) 높은 인플레이션과 실업으로 인해 정부의 개입으로 해결이 안되니, 신자유주의…

Hyunseo(본계)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14

느릴수록 좋은 것

젊음을 오래 느낄수 있다.........

Hyunseo(본계)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23

우리 반에서 가장 친절한 친구를 묘사하라......(일단…

여자.
안경.
나보다 키가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고.
육상나감.
반바지.
목소리가 밝음.
우리반에 아픈 친구를 도줌.
오늘의 일기를 잘씀.

클레스 비누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67

안녕하세요.

오늘이 일기 관리자입니다.
제가 없는동안 많은일이 일어났는데 ,
오해를 풀어드리도록하겠습니다.
일단 iamdogowner님이 지원.님 계정우로 여러번 왔다갔다 한 증거가 보입니다.
그럼 전 다시 가볼게요.

Hyunseo(본계)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17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 할 것

1. 욕설
2.폭력
3.환경오염
4.국민의힘

Hyunseo(본계)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13

Hyunseo

방귀했나봐 잊을수 없나봐 자꾸 생각나 잊을 수가없어.

Hyunseo(본계)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11

1가지 과목을 없앨 수 있다면 무슨 과목을 없애겠는가?

영어이다. 우리가 외국에 가서 우리가 살겄도 아니고 그냥 없에는거 도 좋다고 생각하다.

2702김건우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4

1.5가 바꿀 우리의 삶

1.5도가 그냥 그정도 온도 올라도 상관 없지 라고 생각했는데 지구가 1.5도밖에 안 올랐는데 그렇게 위험한건지 처음 알았다
몇 개월치 물이 8시간 동안 비로 내렸다는게 정말 무서웠다

Hyunseo(본계)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15

음악이 사라진 세상의 나의 모습

오늘을 학교 갈때 노래들어 야지(노래 틀음)아 맞다.....노래 없어졌지

Hyunseo(본계)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20

인생이란 말이야

인생이란 말이야 그냥 사는거야

까뱌 까뱌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6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 할 것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 할 것-
1.벌레
2.악어
3.욕설

Hyunseo(본계)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14

가장 기뼜을 떄

전북이 현재 22경기 무패 행진

슈의 고향만두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13

싫어하는 반찬

없다

하하하하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11

복제인간

복제인간을사용하고일을시킨다.

Hyunseo(본계)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16

어이없는 실수

축구 컨트롤 실패했을때 그것 때문에 먹힘

슈의 고향만두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11

복제인간

복제인간을 사용하여 숙제를 끝내고 놀고 먹을 것이다

( ͡° ͜ʖ ͡°)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22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 할것

Hyunseo(본계)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16

딱 1명에게 편지를 쓸 수 있다면

엄마...................................................사랑해..............................

Hyunseo(본계)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16

친구가 대단하다고 느꼈던 적

내친구가 시험을 나보다 잘봤을때

Hyunseo(본계)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15

내 가방 속에 있는 모든 것을 자세히 설명해라.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책
여름방학 숙제
통지표
급식표
L4파일
난타 악보!!!!
학급노트
난타 악보
쉬링클스

송다리당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31

잔델VS새미

잔델이랑 새미중에 누가더 접속자가 더 많을까요?

김연후5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6

지금까지 다녔던 학원 중에 제이 도움이 않됐던 학원

1영어학원
혼내기만 하고 제대로된 수업을 안함
해도 나한테 만 뭐라함.....

하예원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6

그림자와 나는 똑같다

그림자가 저고 제가 그림자이니깐 뭐... 저랑 같은 생각하겠죠

영화광

2025. 08. 22. 금요일

조회수 16

메리 해론 <아메리칸 사이코> (2000)

화면비:2.39:1
주연: 크리스찬 베일 (패트릭 베이트만 역), 윌렘 데포 (도날드 킴볼 역)

아메리칸 사이코는 미니멀리즘을 활용한 미장센을 통해 1980년대 여피들의 삶을 보여준다.
영화의 배경이 되는 1980년대 미국은 당시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의 신자유주의 정책 덕분에 20~30대의 여피 "젊은 도시 전…

렐트리

2025. 08. 21. 목요일

조회수 12

애매함이란 함정

애매한 내신
애매한 글쓰기 실력
왜 나는 애매한 것에 매달려 정작 선택을 내리지 못하는 것일까
안되는거 아는데. 이 성적으로는 절대 못가는거 아는데 당장 정시에 집중하는게 효율적인건 아는데
자율을 가장한 반 강제 속에서 나는 왜 내 주관을 밀고 나가지 못하는 것일까?
나무야 바람아 나는 왜 이렇게 흔들리냐

Hyunseo(부계)

2025. 08. 21. 목요일

조회수 11

천사현서였던거

뭐 어쩌다 보니 현서 ㅎ ㅋㅋ계정에 부계를 쓰고 있네요. 뭐 할말 아니고 부계도 많이 쓸수 도 있다 라는 것만 전합니다........

Hyunseo(본계)

2025. 08. 21. 목요일

조회수 22

라면을 맛있게 먹는법

1.떡 추가
2.비엔나 소시지추가
3.분모자 추가
4.뉴진면 추가
5.치즈 추가
6.파 추가
7.콘 옥수수추가
8. 물만두 추가
(솔직히 이정도 면 댓글 누가 좀 달아줘..........반모자 포함

저스틴

2025. 08. 21. 목요일

조회수 28

수학 기말고사

오늘 수학학원에서 기말고사를 보고 집에 왔다. 근데 기말고사가 조금 어려웠다. 점수가 나쁠 것 같았지만 다행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그래서 좋았다.

채워느...ㅎ

2025. 08. 21. 목요일

조회수 41

책추천!

1.다이어트 학교
살 때문에 고민인 주인공!결국 아빠 한달치 월급으로 다이어트 학교를 가게 되는데 벌점20점이면 독방이라고???다이어트 학교에 실체!!
2.복희탕의 비밀
학교에서 돌아온 주인공 화장실이 급해 아빠가 있어도 문을 열어 화장실로 향하는데!아빠가 이상하다?갑자기인어 꼬리가 생긴 아빠,결국 발연구소라는 끔…

채워느...ㅎ

2025. 08. 21. 목요일

조회수 21

아무도 없써??

왜 다들 안보는것 같지?

채워느...ㅎ

2025. 08. 21. 목요일

조회수 17

심심해ㅎ

놀아줄사람??

채워느...ㅎ

2025. 08. 21. 목요일

조회수 25

아.......

내일 까지 숙제가 왤케 많냐??

건민

2025. 08. 21. 목요일

조회수 22

?

???????????????? 착하게 좀 살z ㅏ

ʚ하루ɞ

2025. 08. 21. 목요일

조회수 31

이거 저만 그래여??

드라이기로 머리말릴때 맥반석 오징어 냄새 나는거여;;

Hyunseo(본계)

2025. 08. 21. 목요일

조회수 15

10년 뒤에도 만나고 싶은 친구

백○○이라는 친구가 10년뒤 만나고 싶다.....

Hyunseo(본계)

2025. 08. 21. 목요일

조회수 14

중국에서 1000원으로 짜장면을 사먹는 법

타임 머신을 타고 과거로가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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