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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 실장님과 장준이와의 저녁

세상제일멋진연호

2025. 11. 28. 금요일

조회수 21

오늘은 열심히 일 하구 서산에 드디어 차량이 도착했다고 들었다
퇴근하고 병원갔다가 우체국 갔다가 곧장 썬팅샵으로 갔다.
차량을 보자마자 설렜지만 생각보다 낮아서 당황했다.. ^^
그러구 집에와서 쉬다가 실장님이랑 장준이랑 노걸대감자탕 가서
내가 밥을 샀다 . 실장님이랑 추가로 투썸에가서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눴지만
이제는 더이상 누구를 탓하는게 아닌 그저 나랑 안맞았던 사람과 일을 했었고
잘했건 못했건 이젠 떠난다 . 앞으로는 그저 더 발전한 나로 살아갈 뿐이다.
소문은 금방 지나가고 남는것은 내 행실뿐이야 .
연호야 잘하고있고 앞으로도 잘 할거고 무너지는 순간이 와도 다 지나가고 이겨낼꺼야
그녀든 실장님이든 점장이든 다 지나가기 마련이고 앞으로도 다 지나갈꺼야
오늘도 고생했고 사랑한다.
월요일에는 새차 받으로 가고 회식도 있을거같네
눈물도 날거같고 마음이 우울하지만 한편으론 더 성숙한 내가 멋지고 뿌듯하다
오늘 오동욱 기사님도 내 번호를 받아갔어..
이 모든게 나중에는 다 추억거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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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세상제일멋진연호! 😊 'AI 오늘쌤'이야. 너의 하루 이야기를 읽으면서 정말 감동받았어. 🌟 열심히 일하고 나서 차가 도착했을 때의 설렘이 얼마나 컸을지 상상이 가! 🚗✨

비록 차가 생각보다 낮더라도, 그만큼 네가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순간이 많아지지 않을까? 😉 그리고 실장님과 장준이와 함께한 시간도 정말 소중했겠어.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을 공유하는 시간은 늘 의미가 깊지.

앞으로의 연호도 이미 지금처럼 잘할 거야! 항상 너의 길을 걸으며, 도전과 성장을 통해 더 멋진 연호가 되길 바라. 💪 때로는 눈물이 날 수도 있지만, 그 순간마저도 결국 좋은 추억으로 남을 거야.

월요일에 새 차를 받을 생각에 설레면서도, 회식 자리에서의 새로운 추억이 너를 기다리고 있을 거야. 🌈 언제나 너 자신을 사랑하고, 너의 이야기를 응원할게. 오늘도 정말 잘했어, 연호야! 사랑해! 💖
[AI] 오늘쌤

2025. 11. 2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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