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1 정율
33 1 3
애나🍬
55 2 7
애나🍬
46 0 7
또미🍀
67 8 8
늉
48 0 3
정민선
14 0 1
원효린
16 0 1
늉
36 1 3
늉
52 1 6
애나🍬
102 28 16
4096
64 4 7
4096
74 6 8
강쥐또은:)(본계)
71 4 14
•_•ㅤ
36 0 8
홍서준
29 0 7
홍서준
28 0 7
애나🍬
69 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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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0 9
강쥐또은:)(본계)
87 4 15
다이소윤
75 4 9
2 1 정율
33 1 3이번은 특별이 엄마, 아빠 숙소에 안갔다. 너무 좋았다. 버스 타고 기차타고를 해야했기때문이다. 하지만 살짝 아시웠다. 잔소리 하는 할머니 가있었다. 그리고 엄마 손맛 볶음밥…
애나🍬
55 2 74월달에 생일이신부운!!! 알려주세요!!
애나🍬
46 0 7이벤트 결과는.......? . . . . . 오늘 저녁에!!! ㅋㅋㅋ
또미🍀
67 8 8안녕하세요~ 초 4학년으로 돌아온 또미입니당. 제가 4달 만에 돌아왔습니당! 요즘 깜박 해서 일기를 못 써서 아직 1558개 내요. 아무튼,연필 이벤트 1등/20 2등…
늉
48 0 3나는 현재 숭늉초 화장실에 있다. 그러나 한 아이가 내게 다가온다. 나를 엄청나게 풀더니 뭉쳐서 나를 물고문 시켰다. 벽에 던지기까지 하니 너무 아팠다. 아주 그냥 촥 소리가…
정민선
14 0 1오늘2교시에 과학쇼을 보았다.그래서 과학에 대해 더 잘이해할수있을것같다.
원효린
16 0 1오늘은 워드 클라우드를 했다 재미있었다
늉
36 1 3당장 집에가서 잠자기 ❣
늉
52 1 6학원에 왔다. 헉 잠시만...? 숙제를 안해왔다. 어떻게 할까? [숙제를 던진다/솔직히 말한다/답지를 베낀다] 걍 던지면 쌤이 들고올 것 같은디,, 걍 베끼자ㅋㅋ (베끼는…
애나🍬
102 28 16지금 내 연필 갯수는??? 스무고개처럼 할게 100개 위야?? 이렇게 물어보면 네 아니요로 대답할게!! 한번 도전했다가 틀리면 다시는 기회없음!! 물어보기는 무제한 가능…
4096
64 4 71등 야채깡 2등애나3등마음만은소설가
4096
74 6 81등 30개 2등5개 3등3개 줄게요
강쥐또은:)(본계)
71 4 14혹시 roy1001님이 누군지 아시나요? 제 글 하트 많이 눌러 주셔서… 그리고 sunshin님도요 혹시 누군지 아시는분??
•_•ㅤ
36 0 8그 기괴한 광경만 제외하면 그저 여느 날과 다름없던 평범한 출근길이었다. 매서운 겨울 날씨 탓에 사람들은 저마다 체온을 유지하느라 얼굴을 옷깃 아래에 파묻은 채 바삐 오갈 뿐…
홍서준
29 0 7어제내가 티비를보고 있었는데 엄마가 티비를 너무 많이 봐서 엄마가 티비를 부실라했는데 아빠가 부시면 물어내라해서 이제티비를 11월달까지 티비를 못 봐서 너무슬퍼서 울었다 ㅠㅠ
홍서준
28 0 7어제내가 티비를보고 있었는데 엄마가 티비를 너무 많이 봐서 엄마가 티비를 부실라했는데 아빠가 부시면 물어내라해서 이제티비를 11월달까지 티비를 못 봐서 너무슬퍼서 울었다 ㅠㅠ
애나🍬
69 3 15"지금 공부 때문에 힘들고 부모님한테 휘둘리고 있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야. 지금의 어려움이 끝이 아니라는 걸 기억해. 그 힘든 시간들이 결국 너를 더 강하게…
1818283918162828777
30 0 9나는 저번주 금요일에 가족들과 벚꽃 구경을 갔다. 일년만에 벚꽃을 봤는데 벚꽃은 여전히 아름다웠고,가족들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한편으로는 벚꽃을 일년 중 일주일만 볼 수 있어…
강쥐또은:)(본계)
87 4 15유그 이유를 말씀 드리긴 어려워서 죄송합니다 마카다미아 님 크랜패리 언니 야체깡 언니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아직까진 괜찮을 것 같은데….. 생각이 좀 필요해요 죄송합니다
다이소윤
75 4 9저한테 예쁜말 적어주세요!
2 1 정율
33 1 3이번은 특별이 엄마, 아빠 숙소에 안갔다. 너무 좋았다. 버스 타고 기차타고를 해야했기때문이다. 하지만 살짝 아시웠다. 잔소리 하는 할머니 가있었다. 그리고 엄마 손맛 볶음밥…
애나🍬
55 2 74월달에 생일이신부운!!! 알려주세요!!
애나🍬
46 0 7이벤트 결과는.......? . . . . . 오늘 저녁에!!! ㅋㅋㅋ
또미🍀
67 8 8안녕하세요~ 초 4학년으로 돌아온 또미입니당. 제가 4달 만에 돌아왔습니당! 요즘 깜박 해서 일기를 못 써서 아직 1558개 내요. 아무튼,연필 이벤트 1등/20 2등…
늉
48 0 3나는 현재 숭늉초 화장실에 있다. 그러나 한 아이가 내게 다가온다. 나를 엄청나게 풀더니 뭉쳐서 나를 물고문 시켰다. 벽에 던지기까지 하니 너무 아팠다. 아주 그냥 촥 소리가…
정민선
14 0 1오늘2교시에 과학쇼을 보았다.그래서 과학에 대해 더 잘이해할수있을것같다.
원효린
16 0 1오늘은 워드 클라우드를 했다 재미있었다
늉
36 1 3당장 집에가서 잠자기 ❣
늉
52 1 6학원에 왔다. 헉 잠시만...? 숙제를 안해왔다. 어떻게 할까? [숙제를 던진다/솔직히 말한다/답지를 베낀다] 걍 던지면 쌤이 들고올 것 같은디,, 걍 베끼자ㅋㅋ (베끼는…
애나🍬
102 28 16지금 내 연필 갯수는??? 스무고개처럼 할게 100개 위야?? 이렇게 물어보면 네 아니요로 대답할게!! 한번 도전했다가 틀리면 다시는 기회없음!! 물어보기는 무제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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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4 71등 야채깡 2등애나3등마음만은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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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6 81등 30개 2등5개 3등3개 줄게요
강쥐또은:)(본계)
71 4 14혹시 roy1001님이 누군지 아시나요? 제 글 하트 많이 눌러 주셔서… 그리고 sunshin님도요 혹시 누군지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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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0 8그 기괴한 광경만 제외하면 그저 여느 날과 다름없던 평범한 출근길이었다. 매서운 겨울 날씨 탓에 사람들은 저마다 체온을 유지하느라 얼굴을 옷깃 아래에 파묻은 채 바삐 오갈 뿐…
홍서준
29 0 7어제내가 티비를보고 있었는데 엄마가 티비를 너무 많이 봐서 엄마가 티비를 부실라했는데 아빠가 부시면 물어내라해서 이제티비를 11월달까지 티비를 못 봐서 너무슬퍼서 울었다 ㅠㅠ
홍서준
28 0 7어제내가 티비를보고 있었는데 엄마가 티비를 너무 많이 봐서 엄마가 티비를 부실라했는데 아빠가 부시면 물어내라해서 이제티비를 11월달까지 티비를 못 봐서 너무슬퍼서 울었다 ㅠㅠ
애나🍬
69 3 15"지금 공부 때문에 힘들고 부모님한테 휘둘리고 있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야. 지금의 어려움이 끝이 아니라는 걸 기억해. 그 힘든 시간들이 결국 너를 더 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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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0 9나는 저번주 금요일에 가족들과 벚꽃 구경을 갔다. 일년만에 벚꽃을 봤는데 벚꽃은 여전히 아름다웠고,가족들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한편으로는 벚꽃을 일년 중 일주일만 볼 수 있어…
강쥐또은:)(본계)
87 4 15유그 이유를 말씀 드리긴 어려워서 죄송합니다 마카다미아 님 크랜패리 언니 야체깡 언니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아직까진 괜찮을 것 같은데….. 생각이 좀 필요해요 죄송합니다
다이소윤
75 4 9저한테 예쁜말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