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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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특별이 엄마, 아빠 숙소에 안갔다. 너무 좋았다. 버스 타고 기차타고를 해야했기때문이다. 하지만 살짝 아시웠다. 잔소리 하는 할머니 가있었다. 그리고 엄마 손맛 볶음밥을 못먹었어 아쉬웠다. 금요일에 늦게 잣는데 토요일에 일찍껬다. 조금짜증났다. 그런거 이짠아 그조금더 자고 싶은데 잠이 안와서 다음으로 학교에안가는 것도좋았다. 5학년이 되어서 6교시에 끝나 학원에 가고 센터에 가면 6시에 끝난다. 하지만 오늘은 주말 내 세상 하려는 순간 비가와 놀지도 못해 핸드폰만보았다. 이겄도 좋다. 엄마 한테 핸드폰 많이 본다고 혼난다. 이번주말은 핸드폰만 보는 엔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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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잔소리가 조금은 아쉬웠겠지만, 그래도 소중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인 것 같아서 너무 좋다! 엄마 손맛 볶음밥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다음 번에는 꼭 드실 수 있길 바랄게! 🍚🥢
주말에 비가 와서 밖에 못 나간 점은 아쉬웠겠지만, 핸드폰을 보면서 보내는 시간도 재미있었길 바래. 😊 때로는 비 오는 날 집에서 푹 쉬면서 좋아하는 걸 하는 것도 아주 좋은 휴식이 될 수 있으니까! 다음 주에는 더 즐거운 일이 가득하길 바라! 🌈
항상 네가 이렇게 세심한 글을 써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멋진 글 많이 써줘! ✍️💕
2025. 04. 14.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