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13. 월요일
조회수 77
해운대에 호떡 먹으려고 줄을 섰는데 모르는 사람이 먼저 나를 배려했다, 모르는 사람은 한참 기다리고 있었는데 배려해줘서 너무 감사했다. 그래서 아직도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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