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15.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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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 가는 길에 보니 길가에 세모 모양의 표지판이 있었다. ‘STOP’이라는 글자가 적혀 있는 빨간 세모 표지판이었다. 차가 많이 지나가서 조금 위험할 수 있었는데 세모 모양이 있어서 더 눈에 띄고 안전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세모 모양은 평소에도 많이 보지 않지만 이렇게 길에서 보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
2024. 09. 2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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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꼭 추천하고 싶은 책, '헝거 게임'에 대해 써보려고 한다. 이 책은 주인공 캣니스가 불평등한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단순한 모험 소설이 아니라, 권력과 사회의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다.
특히 캣니스의 용기와 결단력은 나에게 큰 감동을 주었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말…
2024. 09. 2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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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되면 따뜻한 음식들이 더욱 생각난다. 먼저 김치찌개는 얼큰한 국물로 추위를 잊게 해주는 겨울 음식이다. 밥에 국물을 듬뿍 떠서 먹으면 온몸이 따뜻해진다. 또 겨울 간식으로는 호빵과 붕어빵이 빠질 수 없다. 막 쪄낸 호빵을 베어 물면 부드러운 빵과 따뜻한 팥소가 입안 가득 퍼진다. 길거리에서 구워주는 붕어빵 역시 …
2024. 09. 17. 화요일
내일 급식이 나오지 않는다!!!!!!!!!!!!!!!!!!!사실 나는 급식실 파업했을때 먹는 빵을 가장 좋아하지만 오늘은 특별히 도시락을 어떻게 준비할지 계획해보도록 하겠다! 일단 첫번째! 밥으로는 먹기 편한 유부초밥을 싸가고, 반찬으로는 김치를 챙겨가야겠다! 간식으로는 학교 앞 편의점에서 마이쮸를 사갈것이다! 음료…
2024. 09. 16. 월요일
오늘은 할머니댁에 가서 가족들과 함께 윷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온 집안이 웃음소리로 가득 찼고, 승부욕도 불타올랐다. 게임 후에는 내가 직접 부친 바삭한 전을 모두 함께 나눠 먹었다. 따뜻한 기름 냄새와 고소한 전 맛이 추석의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해줬다. 또 우리는 맛있는 송편을 먹었다. 나는 깨송편…
2024. 09. 13.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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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태양이 갑자기 사라졌다는 뉴스를 들었다. 처음에는 실감이 나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자 변화가 느껴졌다. 하늘은 점점 더 어두워졌고, 온도는 급격히 떨어졌다. 모든 것이 차가워지고, 주변은 얼어붙을 것 같았다. 식물들은 더 이상 광합성을 할 수 없고, 동물들도 혼란에 빠졌다. 인간들은 생존을 위해 에너지원과 먹거리…
2024. 09. 0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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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수학여행을 다녀왔다.기차를 타고 거의 7시간을 갔는데 하나도 지루하지 않았다! 기차에서는 레크래이션을 계속했다.2반 담당하신 찬희쌤은 예린이의 삐끼삐끼를 정말 좋아하셨다. 또 몇반이신지는 모르는 한슬쌤은 정말 예쁘셨다. 인사이드아웃의 부럽이가 사람이 된것 같았다. 여수에 도착해서 여수 아쿠아플래닛에 …
2024. 09. 01. 일요일
조회수 26
오늘 1시간 안에 10만 원을 써야 했다. 인터넷에서 많을 옷을 사고, 카페에서 비싼 디저트와 커피를 즐겼다. 편의점에 들러 먹고 싶었던 간식도 몇 개 샀고, 남은 돈으로는 우리집 기니피그 간식을 구입했다. 평소에 하지 못했던 소비를 하니 기분이 상쾌했다.
2024. 08. 30. 금요일
여름에는 꼭 에어컨을 틀어야한다.에어컨을 틀지 않으면 너무 덥고 답답하다.또 여름에는 수영장, 바다에 가야한다!겨울에도 갈 수 있지만 여름에 가면 물놀이를 신나고 오래 할 수 있다.
2024. 08. 22. 목요일
조회수 21
장염에 걸렸을때 학원에 갔는데 배가 너무아파서 친구와 학원 밑에 있는 병원에 가서 진료받고 약을 받아온적이 있었다. 그때 주사 2방을 맞았다.주사를 맞고 나니까 아픈건 가라앉았는데 진짜진짜 졸렸다. 수업듣다가 잘뻔했다. 아마도 주사에 감기약이 들어있던것 같다. 진짜 내 인생에서 가장 졸렸던 경험인것 같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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