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22. 목요일
조회수 22
장염에 걸렸을때 학원에 갔는데 배가 너무아파서 친구와 학원 밑에 있는 병원에 가서 진료받고 약을 받아온적이 있었다. 그때 주사 2방을 맞았다.주사를 맞고 나니까 아픈건 가라앉았는데 진짜진짜 졸렸다. 수업듣다가 잘뻔했다. 아마도 주사에 감기약이 들어있던것 같다. 진짜 내 인생에서 가장 졸렸던 경험인것 같다.
끝!!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