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16. 월요일
조회수 23
오늘은 할머니댁에 가서 가족들과 함께 윷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온 집안이 웃음소리로 가득 찼고, 승부욕도 불타올랐다. 게임 후에는 내가 직접 부친 바삭한 전을 모두 함께 나눠 먹었다. 따뜻한 기름 냄새와 고소한 전 맛이 추석의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해줬다. 또 우리는 맛있는 송편을 먹었다. 나는 깨송편을 좋아하는데 콩송편이여서 살짝 아쉬웠다.
오늘 이렇게 온 친척이 모여서 하루를 보내니 알차고 즐거웠다! 다음 추석이 기대된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