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0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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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기차를 타고 거의 7시간을 갔는데 하나도 지루하지 않았다! 기차에서는 레크래이션을 계속했다.
2반 담당하신 찬희쌤은 예린이의 삐끼삐끼를 정말 좋아하셨다. 또 몇반이신지는 모르는 한슬쌤은 정말 예쁘셨다. 인사이드아웃의 부럽이가 사람이 된것 같았다.
여수에 도착해서 여수 아쿠아플래닛에 다녀왔다. 거기에 각리초 학생들이 정말 많았다. 개인적으로 오신분들이 피해를 받는것 같았다. 거기에는 벨루가가 있었는데 수조가 벨루가의 크기에 비해 많이 작아보였다.
또 우리는 몽돌해변에 다녀왔다.
몽돌해변 정말 예쁠것 같았는데 솔직히 생각보다 많이 평범했다. 굴 양식장같았다….. 하지만 바다 냄새가 완전 좋았다.
이번 수학여행은 진짜 정말 재밌었다.
또가고싶다!!! 중학교 가서도 교육열차 이트레인 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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