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13.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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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현지를 만났고 여러 사건과 오랜만에 재회치고는 순탄헀다. 폭풍전야 라고 하던가 ?그만한 표현이 없었다.현지와 200일이 기념으로 동성로에 가서 데이트를 하기로 했다.나는 꽃말을 알아보며 꽃을 구매 한 뒤 현지에게로 출발 했다 (현지는 일을 마치고 먼저 기다리고있었다.)동성로에 도착 할 때 즈음 귀…
2025. 09. 02.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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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2 개강 후 일지2개월 이라는 시간 동안 본가에서 시간을 보냈다. 자격증을 따기 위해 제과를 배우며 친구의 추천으로 고메스퀘어 라는 스시뷔페 집에서 일하게 됬다. 거기에서 일하면서 우즈베키스탄 국적을 가진 친구를 G를 알게 되었고 눈이 상당히 예뻤다. 얼떨결에 대화를 조금 나누다가 (한국어 4급 자격…
2025. 03. 07. 금요일
오늘 7시경 너에게 닿기를 ost가 15년 만에 나왔다.나의 어린시절의 연애세포를 담당하던 애니메이션의 ost ... 죽기전에 나와서 다행이고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들어 고민 되는 주제가 있다... 썸을 여러명과 탈 수 있는가 vs 없는가에 관한 주제 일기를 쓰던 도중 친 형과의 통화로 인해 해결되었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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