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오선배의 일기장

"사람이 웃을 땐 나쁜 생각이 잘 들지 않잖아요"

회원 신고
 삼오선배의 댓글
모두 공개

2024. 10. 23. 수요일

조회수 45

나의 딜레마

my life - worry : 1

Dear. 날 투명인간 취급을 하는 너 (*/ω\*) ❤︎

"난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지긋지긋한 딜레마에 빠져있어.
이해 못 할 수도 있을 것 같아. 이해해. 왜 이 지긋지긋한
상자 속 세상은 둘 중 하나만 고르라고 하는거야? 너한테 묻는다고
해결이 된…

모두 공개

2024. 07. 25. 목요일

조회수 61

Backspace

Dear. 영원과 사랑

"이젠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다. 아무 감정도 없는
빈 껍데기일 뿐인 로봇처럼, 사랑한다는 말을 되풀이하고 있네. 이런
나 때문인가 달달하고 서로 진심이었던 우리는 점점 멀어지고 있는
것 같아. 분명 난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했던 것 같은데, 유통기한이
끝나버렸…

모두 공개

2024. 07. 24. 수요일

조회수 44

뫼비우스의 띠

Dear. 안과 밖

"뫼비우스의 띠라고 들어봤어? 뫼비우스의 띠는 경계가 하나밖에 없는
2차원 도형으로, 안과 밖의 구별이 없는 대표적인 도형이야. 2차원
곡면 이면서 안팎의 구분이 없는 그런 도형인거지. 흥미로운 점은 어느
지점에서 띠의 중심을 따라 이동하면 출발한 곳과 반대면에 도달할
수 있어.…